‘메타제트’, 아시아 15개국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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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6-30 20:28 조회 3,721회본문
국산 TV 애니메이션 ‘메타제트’가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방송 채널인 디즈니를 통해 아시아 전역으로 출격한다.
선우엔터테인먼트(대표 강한영)는 6월 말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디즈니를 통해 중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라오스 등 아시아 15개국에서 ‘메타제트’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창공에서 펼치는 불꽃 튀는 전투와 제트기 파일럿의 모험담을 담은 ‘메타제트’는 선우엔터테인먼트가 기획단계에서부터 전 세계 배급을 목표로 캐나다 쿠키자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공동투자하고 제작, 배급을 진행하고 있다.
‘24시’의 작가가 시나리오를 맡아 화제가 된 ‘메타제트’는 빠른 스토리 전개와 전투기 액션 등 영상으로 연령을 초월, 관객층을 폭넓게 아우르고 있다. 작품은 총 70억원의 제작비를 투입, 2년간 제작기간을 거쳐 40부작으로 완성됐다.
국내는 올해 초부터 KBS에서 방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케이블TV 방영과 발맞춰 캐릭터 상품, 출판물 등이 쏟아질 예정이다. 해외 방영도 이어진다. 하반기 캐나다 공중파 ‘Teletoon’의 방영이 확정된 가운데 현재 미국 내 방영 계약이 진행중이다.
선우엔터테인먼트 이근희 본부장은 “메타제트는 한국 애니메이션 전문가들의 역량이 돋보이는 것은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통한다는 자신감을 얻게 해준 작품”이라고 밝혔다.
자료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