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부 USB’, 캔디컬러 스키니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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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6-30 20:30 조회 3,794회본문

캐릭터 ‘깜부’의 ‘캔디 USB’가 다양한 색상으로 일반에 선보인다.
일자 눈썹과 노란 눈, 통통한 몸매를 그대로 살린 ‘깜부 캔디 USB’는 ‘신성장동력박람회 2009’에서 소개됐다. 데이터 저장 기능은 물론 휴대폰과 가방 등 액세서리 활용도가 높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USB와 달리 캡이 따로 없는 이중 잠금구조로 캡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고 360° 회전 스윙타입으로 제작, 컴퓨터에 꽂았을 때 캐릭터가 돋보이는 장점이 있다.
캐릭터코리아 신상준 대표는 “제품의 기능은 물론이고 개성을 살리는 디자인이 대세”라며 “깜부 캐릭터는 대표적인 OSMU 킬러콘텐츠로 앞으로 MP3, 체감형 게임 등 IT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출시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은 ‘깜부’ ‘후후’ 2가지 캐릭터에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2GB는 1만9900원, 4GB는 2만9900원, 8GB는 5만6900원으로 인터넷 쇼핑몰(텐바이텐, 1300K, 바보사랑)에서 판매된다. 오는 9월 오픈마켓(G마켓, 옥션 등)에서도 만날 수 있다. 론칭 기념으로 메모리 용량에 따라 사은품을 지급한다.
‘깜부’는 2002년 빨간 보자기를 둘러쓴 ‘후후’와 ‘몰’ 등 캐릭터와 함께 첫 선을 보였다. 플래시 애니메이션, 모바일 및 인터넷 콘텐츠 개발에 이어 내년 상반기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을 앞두고 있다.
문의 : 031-712-1976
자료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