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방영 ‘믹스마스터2’, 채널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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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7-29 20:41 조회 3,758회본문

선우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액션판타지 어드벤처물 ‘믹스마스터’가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2010년 방영예정인 시즌 2에 대한 채널권을 일찌감치 획득했다.
‘SPP(Seoul Promotion Plan) 2009’ 기간 중인 23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카툰네트워크와 ‘믹스마스터2’ 케이블 위성방송 협약을 체결한 선우엔터테인먼트는 이로써 한국은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 24개국 9000만 명의 시청자를 만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40개의 새로운 에피소드로 제작되는 ‘믹스마스터2’는 선우엔터테인먼트와 싱가포르 선우 아시아 퍼시픽이 공동으로 제작 배급하는 총 제작비 50억 원의 대형 프로젝트다.
카툰네트워크 콘텐츠 담당 마크 아이어스 부사장은 “카툰네트워크가 한국 애니메이션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의 우수 콘텐츠로 프로그램이 보다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우엔터테인먼트는 애니메이션 기획 단계에 완구 전문가를 참여시켜 애니메이션 주인공처럼 느낄 수 있는 ‘자석믹스메카닉’을 기획, 현재 상품화 테스트 단계에 있다.
믹스마스터의 원작게임 믹스마스터 MMORPG는 충성도 높은 유저를 중심으로 5년째 서비스중이다. 아시아를 넘어 미주, 유럽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24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SPP 2009’는 국내 유일의 인바운드 종합 콘텐츠 마켓으로 올해 20개국, 8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 컴피티션, 비즈니스 매칭, 론칭쇼, 투지유치 설명회, 콘퍼런스, 해외 공동제작 및 선판매 계약 체결 등이 이뤄졌다.
선우엔터테인먼트의 ‘믹스마스터 2’ 선판매 외에도 ㈜툰집은 말레이시아 ‘센트라라인’과 애니메이션 ‘로봇알포’ 공동제작을 체결하는 한편 미국 ‘인터컨티넨털 라이선싱’과 애니메이션 ‘다이노빌’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사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