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글로벌 바이어가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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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6-03 20:33 조회 3,702회본문
‘문화콘텐츠’ 수출산업화를 위해 중소기업청과 KOTRA가 의기투합했다. KOTRA는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이달 29일과 30일 이틀간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코리아 미디어&콘텐츠 마켓 2009’를 개최한다.
‘콘텐츠, 신경제의 지평을 열다’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화콘텐츠 분야 해외 바이어를 대거 초청, 침체된 수출업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첫날인 29일 열리는 콘퍼런스는 세계적인 연사로부터 문화콘텐츠 해외진출 전략을 듣는 시간으로 ‘유비쿼터스 시대의 미디어 비즈니스 전략’ 주제로 파라마운트 픽쳐스 이사 등 연사를 초청한다. 또 게임, 애니메이션, 미디어, 캐릭터 라이선싱 4개 트랙을 통해 분야별 글로벌 기업의 ‘해외파트너 비즈니스 전략 및 수익모델’ 강연도 펼쳐진다.
이튿날인 30일 ‘1:1 비즈매칭 상담회’가 마련된다. 미주 및 유럽을 포함한 세계 350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가의사를 밝힌 상태다. 이 가운데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루카스필름을 비롯, 세계 최대 캐쥬얼게임 퍼블리셔 오베론 미디어, 다국적 게임 개발·배급사 THQ, 중남미 최대 방송채널 텔레비사, 태국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 등이 포함돼 있다.
그밖에 기업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스피드피칭’, 미디어정상회의 연사들과의 ‘30분 핵심좌담’, 글로벌 문화콘텐츠 벤처캐피탈 대상의 ‘투자상담회’, ‘쇼케이스’ 및 ‘콘텐츠 라이브러리’ 등 우리 기업들이 자사와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kmcm.kotra.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참가자격은 비즈니스 기업으로 제한된다.
문의 : 02-3460-7424
기사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