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환경에서의 저작권 관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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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6-03 20:34 조회 3,825회본문
2009 서울 저작권포럼 개최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의 효율적인 저작권 집중관리 제도와 권리처리 방안을 논의하는 ‘2009 서울 저작권 포럼’이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비바체룸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디지털 환경하의 저작권 집중관리 :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린다.
이 자리에는 한국, 중국, 일본, 홍콩 등 저작권 분야 전문가들과 세계지적재산권기구, 국제음반산업협회 등 국제단체 회원들이 참석하며, 영어와 한국어의 동시통역이 이루어진다.
포럼은 △디지털 송신 권리 및 이의 보호에 관한 법제 현황(세계지적재산권기구/ 리차트 오웬스) △디지털 환경에서의 집중관리단체 운영(일본음악저작권협회/ 사토시 와타나베, 중국판권보호중심/ 수오 라이준, 홍콩 작곡 및 작사가협회/ 제프리 라우) △집중관리단체와 온라인 사업자 간의 윈-윈 사업모델(구글/ 히로토 토쿠세이, 엔써즈/셔먼 리)로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copyrightfor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2669-9965
기사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