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문열, 제54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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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9-04 05:55 조회 3,818회본문

▲왼쪽부터 백병동, 故 정점식, 이문열
대한민국예술원(회장 김수용)은 오는 7일 오후 3시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제54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예술원상은 문학부문에 소설가 이문열(李文烈), 미술부문에 서양화가 故 정점식(鄭點植), 음악부문에 작곡가 백병동(白秉東)이 수상한다. 정점식 화백은 지난 6월 타계해 유족에게 전달한다.
대한민국예술원상은 1955년부터 해마다 문학, 미술, 음악, 연극·영화·무용 등 4개 부문에서 우리나라 예술진흥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예술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장, 메달 및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된다.
예술원은 지난 4월 예술원상 후보자 추천을 받아 부문별 심사위원회 및 종합심사위회원회를 거쳐 7월 제56차 정기총회 인준을 통해 예술원상 수상자를 선정한 바 있다.
기사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