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 만화를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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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7-11 17:53 조회 3,722회본문
서울시와 SICAF(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주관하는 ‘SICAF2009 국제디지털만화 콘퍼런스’가 오는 25일 삼성동 코엑스 3층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다.
‘디지털로 약동하는 만화·애니메이션‘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해외초청작가 시연 ▲디지털만화 해외 트랜드 ▲‘앱스토어’ 디지털만화의 태풍 ▲해외 초청강연 ▲입체영상, 진화하는 기술·변화하는 콘텐츠 등 총 5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강연자는 국내외 창작과 기술을 선도하는 유명 작가와 엔지니어가 참석, 디지털로 변화하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미래를 조망한다.
영국의 디지털 작가 다니엘 멀린 굿브레이, 일본디지털만화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코이치 타테노, 오사카 예술대학의 마사토모 토요하라 등 전 세계 디지털 창작을 선도하고 있는 작가들이 강단에 서서 창작 트렌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누룩미디어 홍종민 대표와 입체영화로 유명한 윤신영 감독 등 국내 강연자들도 디지털만화의 유통시장에 대한 새로운 모색, 환경과 미래 등에 대해 강연한다.
기사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