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넘어선 동방신기 "미로틱" 5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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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1-09 00:00 조회 3,868회본문
그룹 동방신기의 4집 <미로틱(MIROTIC)>이 발매 100여 일 만에 50만장을 돌파했다. 동방신기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26일 발매된 이후 지난 6일까지 온라인에서 16만7,697장, 오프라인 매장에서 33만5,140장 등 총 50만2,837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앨범 발매 103일 만에 5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달성한 것이다.
동방신기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수치는 지난 2003년 52만9,416장이 판매된 김건모 8집(한국음반산업협회 기준) 이후 5년 만의 기록이다. 동방신기 4집이 침체된 음반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음은 물론 대중음악에 대한 관심도 높였다는 점에서 더욱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동방신기의 4집 <미로틱>은 동방신기가 아시아를 주무대로 활동해 오다 국내에서 1년7개월 만에 선보인 새 앨범이다. 발매 전부터 선주문만 30만장을 기록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동방신기는 오는 2월20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동방신기 THE 3rd ASIA TOUR CONCERT-MIROTIC>을 열 예정이다.
기사출처 : 스포츠한국
동방신기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수치는 지난 2003년 52만9,416장이 판매된 김건모 8집(한국음반산업협회 기준) 이후 5년 만의 기록이다. 동방신기 4집이 침체된 음반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음은 물론 대중음악에 대한 관심도 높였다는 점에서 더욱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동방신기의 4집 <미로틱>은 동방신기가 아시아를 주무대로 활동해 오다 국내에서 1년7개월 만에 선보인 새 앨범이다. 발매 전부터 선주문만 30만장을 기록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동방신기는 오는 2월20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동방신기 THE 3rd ASIA TOUR CONCERT-MIROTIC>을 열 예정이다.
기사출처 : 스포츠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