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판 ‘레이니즘’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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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1-09 00:00 조회 4,051회본문
○…2007년 5월 도쿄돔에서 4만3000여 관객을 열광시켰던 가수 비가 7일 아시아판 ‘레이니즘’ 앨범을 발매했다. 비는 앨범 발매 기념으로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팬미팅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티켓 오픈 4시간여 만에 전석 매진으로 팬들의 공연 추가 요청이 쇄도해 오사카에서 1회 더 진행키로 했다고 소속사 제이튠이 밝혔다.
팬미팅은 12일 도쿄 제프 공연장 2회, 14일 오사카 그랑큐브 공연장에서 2회 등 총 4회로 진행되며 1만1000여명 팬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뉴이어 레인스 팬미팅’이란 주제로 열릴 팬미팅은 올 한해 비의 첫 공식 활동이자 아시아 프로모션의 첫 포문을 여는 의미 있는 공연이다.
○…여가수 강수지(사진)가 싱어송라이터 윤상과 손잡고 6일 디지털 싱글음반을 냈다. 2002년 정규 10집 발표 이후 7년 만의 활동 재개다. 강수지는 1990년 데뷔곡인 ‘보랏빛 향기’를 비롯해 ‘시간 속의 향기’, ‘필요한 건 시간일 뿐’ 등 많은 노래를 발표했다. 윤상과는 1995년 첫 번째 싱글음반 ‘포 유’ 이후 13년 만의 작업이다. 두 번째 싱글음반인 신보에는 총 3곡이 수록됐는데, ‘잊으라니…’는 탱고 장르의 음악으로 강수지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인다. ‘길고 긴 하루’는 강수지의 음색을 정확히 알고 있는 ‘윤상 표’ 발라드곡으로, 가사는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담배를 줄여야 합니다. 술을 끊어야 합니다. 커피를 줄여야 합니다. 새벽이 오네요∼’란 가사의 ‘밤의 길목에서’를 부른 가수 김세영(37·사진)이 10년 만에 새 음반을 들고 복귀한다. 이 노래로 주목받은 그는 1999년 2집까지 냈으나 소속사의 부도로 방송 활동 등을 접었다. 이후 그는 미사리 등의 라이브카페에서 노래했고 방황의 시기를 겪었다. 소속사 윈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김세영씨는 올해 5살인 딸이 ‘노래 부르는 아빠를 보고 싶다’고 말하자 용기를 내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고 말했다. 13일 출시될 김세영의 미니음반 ‘Vol.3 지나간…’에는 신곡 3곡과 새로 편곡한 ‘밤의 길목에서’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기사출처 : 세계일보
팬미팅은 12일 도쿄 제프 공연장 2회, 14일 오사카 그랑큐브 공연장에서 2회 등 총 4회로 진행되며 1만1000여명 팬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뉴이어 레인스 팬미팅’이란 주제로 열릴 팬미팅은 올 한해 비의 첫 공식 활동이자 아시아 프로모션의 첫 포문을 여는 의미 있는 공연이다.
○…여가수 강수지(사진)가 싱어송라이터 윤상과 손잡고 6일 디지털 싱글음반을 냈다. 2002년 정규 10집 발표 이후 7년 만의 활동 재개다. 강수지는 1990년 데뷔곡인 ‘보랏빛 향기’를 비롯해 ‘시간 속의 향기’, ‘필요한 건 시간일 뿐’ 등 많은 노래를 발표했다. 윤상과는 1995년 첫 번째 싱글음반 ‘포 유’ 이후 13년 만의 작업이다. 두 번째 싱글음반인 신보에는 총 3곡이 수록됐는데, ‘잊으라니…’는 탱고 장르의 음악으로 강수지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인다. ‘길고 긴 하루’는 강수지의 음색을 정확히 알고 있는 ‘윤상 표’ 발라드곡으로, 가사는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담배를 줄여야 합니다. 술을 끊어야 합니다. 커피를 줄여야 합니다. 새벽이 오네요∼’란 가사의 ‘밤의 길목에서’를 부른 가수 김세영(37·사진)이 10년 만에 새 음반을 들고 복귀한다. 이 노래로 주목받은 그는 1999년 2집까지 냈으나 소속사의 부도로 방송 활동 등을 접었다. 이후 그는 미사리 등의 라이브카페에서 노래했고 방황의 시기를 겪었다. 소속사 윈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김세영씨는 올해 5살인 딸이 ‘노래 부르는 아빠를 보고 싶다’고 말하자 용기를 내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고 말했다. 13일 출시될 김세영의 미니음반 ‘Vol.3 지나간…’에는 신곡 3곡과 새로 편곡한 ‘밤의 길목에서’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기사출처 :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