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입소문의 힘, 관객이 먼저 반응한다’ / 1월 열린 강좌, 31일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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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1-21 00:00 조회 3,915회본문

사이버아카데미의 1월 열린 강좌가 31일 오후 2시 상암동 DMC 문화콘텐츠센터 1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2009, 야무지게 시작하는 한국영화-관객이 먼저 반응한다’ 주제로 영화 ‘과속스캔들’ 이안나 PD와 다큐멘터리영화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을 강사로 초청한다.
이안나 PD는 개봉 직후 관객들의 든든한 입소문을 응원삼아 승승장구하고 있는 ‘과속스캔들’ 제작기획에서 마케팅까지 핵심키워드를 공개한다. 이충렬 감독은 3년에 걸쳐 이뤄진 촬영 당시 메이킹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워낭소리’는 국내 최초로 선댄스 영화제 다큐멘터리 국제경쟁부문에 진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참가비는 무료. 사이버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까지 신청 받는다.
문의 : 02-2016-4133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