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페이스, 음악 토크쇼 ‘헤드폰스페이스’ 런칭 / 국내 음악 시장 관련 다양한 인물들 초청 이야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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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1-09 00:00 조회 4,198회본문
마이스페이스, 음악 토크쇼 ‘헤드폰스페이스’ 런칭
국내 음악 시장 관련 다양한 인물들 초청 이야기 나누는 토크쇼 프로그램
마이스페이스가 국내 음악 산업에 종사하는 인물을 초청해 그들의 인생에 영향을 준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프로그램 ‘헤드폰 스페이스(Headphone Space, www.myspace.com/headphonespace)’를 런칭한다.
1월 8일부터 격주 목요일마다 새로운 출연자들의 에피소드를 방영할 예정인 헤드폰스페이스의 첫 출연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보컬 장기하와 최근 국내에서 여러 뮤지션들의 음반을 발매하며 주목 받고 있는 인디레이블 ‘붕가붕가 레코드’의 곰사장(본명: 고건혁)이다. ‘헤드폰스페이스’의 웹 페이지를 통해 첫 방송되는 1회 방송에서는 소속 가수와 음반사 사장님의 관계인 장기하와 곰사장이 출연해 자신들에게 영감을 준 음악, 즐겨 듣는 음악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서로간의 친분으로 출연에 응한 장기하는 자신이 산울림과 송골매와 같은 선배 음악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며, 통기타 하나로 ‘송골매’의 히트곡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를 직접 연주하고 노래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인터뷰 도중 출연진들이 모두 헤드폰을 끼고 추천한 음악을 함께 듣는 순서가 있어 ‘헤드폰스페이스’라고 이름 지어진 이 온라인 토크쇼는 향후 뮤지션뿐 아니라 녹음실의 엔지니어, 음반 레이블 사장, 홍대 클럽의 사장 등 주로 인디씬에 포진해 있는 음악 산업 종사자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헤드폰스페이스에는 출연자들이 함께 토론하고 추천한 음악들이 업로드 되어 있어 음악을 직접 들어보고 싶은 유저들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토크쇼의 진행을 맡은 ‘깜악귀’는 국내 인디록밴드인 ‘눈뜨고코베인’의 보컬이자 전직 SF매거진 <판타스틱>의 기자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맛깔 나는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붕가붕가레코드의 소속 뮤지션이기도 한 ‘눈뜨고코베인’은 국내 인디씬에서 엽기밴드라는 이야기와 가장 진지한 밴드라는 평가를 동시에 받는 그룹으로써 도전적인 음악 스타일을 선보여왔다. 출연진들간의 친밀한 관계 때문인지 이날 헤드폰스페이스에서 눈뜨고코베인의 두 멤버 깜악귀, 장기하와 붕가붕가 레코드의 곰사장이 풀어놓는 음악에 관한 짧은 이야기들은 마치 그들만의 비밀 이야기를 듣는 듯한 재미를 연출한다.
이들은 최근 보컬 이안 커티스(Ian Curtis)의 운명적인 삶을 조명한 영화로 이슈가 된 바 있는 ‘조이 디비전(Joy Division: www.myspace.com/joydivision)’을 비롯하여, ‘토킹 헤즈(Talking Heads: www.myspace.com/talkingheads1)’ ‘뉴 오더(New Order: www.myspace.com/neworder)’, ‘펄프(Pulp: www.myspace.com/pulpfun)’등의 뮤지션들을 소개했다.
마이스페이스는 오늘 헤드폰스페이스의 런칭과 관련, “최근 국내 음악 팬들의 취향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까다로워지고 있다. 헤드폰스페이스는 대중적으로 빛을 보지 못한 숨겨진 음악들을 발견하고, 평소 방송을 통해 만나기 어려운 주인공들의 음악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이런 음악 팬들이 바라는 새로운 음악에 대한 니즈를 채워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 브레이크뉴스
국내 음악 시장 관련 다양한 인물들 초청 이야기 나누는 토크쇼 프로그램
마이스페이스가 국내 음악 산업에 종사하는 인물을 초청해 그들의 인생에 영향을 준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프로그램 ‘헤드폰 스페이스(Headphone Space, www.myspace.com/headphonespace)’를 런칭한다.
1월 8일부터 격주 목요일마다 새로운 출연자들의 에피소드를 방영할 예정인 헤드폰스페이스의 첫 출연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보컬 장기하와 최근 국내에서 여러 뮤지션들의 음반을 발매하며 주목 받고 있는 인디레이블 ‘붕가붕가 레코드’의 곰사장(본명: 고건혁)이다. ‘헤드폰스페이스’의 웹 페이지를 통해 첫 방송되는 1회 방송에서는 소속 가수와 음반사 사장님의 관계인 장기하와 곰사장이 출연해 자신들에게 영감을 준 음악, 즐겨 듣는 음악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서로간의 친분으로 출연에 응한 장기하는 자신이 산울림과 송골매와 같은 선배 음악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며, 통기타 하나로 ‘송골매’의 히트곡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를 직접 연주하고 노래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인터뷰 도중 출연진들이 모두 헤드폰을 끼고 추천한 음악을 함께 듣는 순서가 있어 ‘헤드폰스페이스’라고 이름 지어진 이 온라인 토크쇼는 향후 뮤지션뿐 아니라 녹음실의 엔지니어, 음반 레이블 사장, 홍대 클럽의 사장 등 주로 인디씬에 포진해 있는 음악 산업 종사자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헤드폰스페이스에는 출연자들이 함께 토론하고 추천한 음악들이 업로드 되어 있어 음악을 직접 들어보고 싶은 유저들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토크쇼의 진행을 맡은 ‘깜악귀’는 국내 인디록밴드인 ‘눈뜨고코베인’의 보컬이자 전직 SF매거진 <판타스틱>의 기자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맛깔 나는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붕가붕가레코드의 소속 뮤지션이기도 한 ‘눈뜨고코베인’은 국내 인디씬에서 엽기밴드라는 이야기와 가장 진지한 밴드라는 평가를 동시에 받는 그룹으로써 도전적인 음악 스타일을 선보여왔다. 출연진들간의 친밀한 관계 때문인지 이날 헤드폰스페이스에서 눈뜨고코베인의 두 멤버 깜악귀, 장기하와 붕가붕가 레코드의 곰사장이 풀어놓는 음악에 관한 짧은 이야기들은 마치 그들만의 비밀 이야기를 듣는 듯한 재미를 연출한다.
이들은 최근 보컬 이안 커티스(Ian Curtis)의 운명적인 삶을 조명한 영화로 이슈가 된 바 있는 ‘조이 디비전(Joy Division: www.myspace.com/joydivision)’을 비롯하여, ‘토킹 헤즈(Talking Heads: www.myspace.com/talkingheads1)’ ‘뉴 오더(New Order: www.myspace.com/neworder)’, ‘펄프(Pulp: www.myspace.com/pulpfun)’등의 뮤지션들을 소개했다.
마이스페이스는 오늘 헤드폰스페이스의 런칭과 관련, “최근 국내 음악 팬들의 취향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까다로워지고 있다. 헤드폰스페이스는 대중적으로 빛을 보지 못한 숨겨진 음악들을 발견하고, 평소 방송을 통해 만나기 어려운 주인공들의 음악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이런 음악 팬들이 바라는 새로운 음악에 대한 니즈를 채워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