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백제인 역사다큐 제작 및 백제음악 재현” / - 백제유물·유적 재조명 프로젝트 추진 -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1-20 00:00 조회 4,202회본문
충남도는 이르면 내년 8월까지 중국내 백제인 관련 역사다큐를 제작하고, 백제금동대향로에 나타난 백제5악기 연주단(50명)을 구성하여 백제음악을 제대로 재현한다.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19일 브리핑에서 잃어버린 백제, 폐망과 소극적 백제에서 화려하고 번창했던 백제의 본 모습을 찾기 위해 백제문화에 대한 재조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1단계 추진사업으로 ▲국내·외 유적유물을 탐사해 기록화하여 홍보수단으로 활용코자한·중·일 백제문화유적 탐사를 실시▲ 의자왕 묘 찾기, 백제유민 생활사와 관련된 중국내 백제인 관련 역사다큐(50분, 2~4편) 제작하여 대백제전 시 전국에 방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120명이었던 탐사단을 600명으로 확대하여 백제문화유적 순례단을 운영하고 ▲백제의 初道라고 끝없이 주장되고 있는 천안 성거산 위례성에 대한 발굴조사 실시 ▲한·중·일 국제학술 심포지엄 개최 ▲백제금동대향로에 나온 백제 5악기 연주단(50여명)구성하여 백제음악 재현을 통해 대백제전에 활용 ▲백제 소재 교향시 작곡 ▲구다라 Web-site 구축 등을 실시한다.
또한, 2단계(2011~2014년) 추진사업으로 ▲충남도와 시·군 학예직 채용시 백제사 전공 전문 인력을 우대·채용하고 ▲백제문화 유물·유적 재조명 사업에 범도민적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백제역사 아카데미를 운영할 방침이다.
그 밖에 ▲도내 백제문화유적 보전정비사업 ▲백제문화권역 자치단체간「백제문화선양 MOU」체결 ▲「백제사대계」보완·정비 ▲백제유물 되찾기 운동 ▲백제유물·유적에 관한 국가문화재 지정 추진 ▲백제학회 운영 활성화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충남도 이완구 지사는 “백제문화제 통합개최, 백제역사재현단지 기공식, 2010년 대백제전 개최 등 하드웨어적 측면은 어느 정도 이루어졌으므로 소프트웨어 콘텐츠가 확실히 보강되도록 온 힘을 쏟겠다.” 라고 말하며 백제문화 재조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기사출처 : 충남넷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19일 브리핑에서 잃어버린 백제, 폐망과 소극적 백제에서 화려하고 번창했던 백제의 본 모습을 찾기 위해 백제문화에 대한 재조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1단계 추진사업으로 ▲국내·외 유적유물을 탐사해 기록화하여 홍보수단으로 활용코자한·중·일 백제문화유적 탐사를 실시▲ 의자왕 묘 찾기, 백제유민 생활사와 관련된 중국내 백제인 관련 역사다큐(50분, 2~4편) 제작하여 대백제전 시 전국에 방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120명이었던 탐사단을 600명으로 확대하여 백제문화유적 순례단을 운영하고 ▲백제의 初道라고 끝없이 주장되고 있는 천안 성거산 위례성에 대한 발굴조사 실시 ▲한·중·일 국제학술 심포지엄 개최 ▲백제금동대향로에 나온 백제 5악기 연주단(50여명)구성하여 백제음악 재현을 통해 대백제전에 활용 ▲백제 소재 교향시 작곡 ▲구다라 Web-site 구축 등을 실시한다.
또한, 2단계(2011~2014년) 추진사업으로 ▲충남도와 시·군 학예직 채용시 백제사 전공 전문 인력을 우대·채용하고 ▲백제문화 유물·유적 재조명 사업에 범도민적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백제역사 아카데미를 운영할 방침이다.
그 밖에 ▲도내 백제문화유적 보전정비사업 ▲백제문화권역 자치단체간「백제문화선양 MOU」체결 ▲「백제사대계」보완·정비 ▲백제유물 되찾기 운동 ▲백제유물·유적에 관한 국가문화재 지정 추진 ▲백제학회 운영 활성화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충남도 이완구 지사는 “백제문화제 통합개최, 백제역사재현단지 기공식, 2010년 대백제전 개최 등 하드웨어적 측면은 어느 정도 이루어졌으므로 소프트웨어 콘텐츠가 확실히 보강되도록 온 힘을 쏟겠다.” 라고 말하며 백제문화 재조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기사출처 : 충남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