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문화기술) 살리자"..문화부 6400억 투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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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1-02 00:00 조회 3,441회본문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와 과학기술이 융합된 CT(문화기술) 연구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13년까지 총 6400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CT 연구개발(R&D) 기본계획은 산업적으로 파급효과가 큰 ▲게임 ▲영상· 뉴미디어 ▲가상현실 ▲창작·공연·전시 ▲융·복합 ▲공공문화서비스가 6대 핵심전략분야로 선정됐다. 각 분야별로 시장성· 기술성· 국책성 등을 고려해 18대 중점추진과제, 110개 핵심기술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오는 2012년까지 현재 80% 수준의 기술수준을 90% 이상, 사업화 성공률을 20%에서 40%로 높이기로 했다.
또한 CT 6대 분야 전략산업 매출을 37조원에서 54조원으로 확대하고 11만명 신규고용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 2012년 이후 문화기술 선도국가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문화부는 그동안 CT가 IT(정보기술), BT(생명기술) 등과 함께 미래유망기술 6대 분야로 설정됐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는 매우 미미했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 이데일리
이번에 발표된 CT 연구개발(R&D) 기본계획은 산업적으로 파급효과가 큰 ▲게임 ▲영상· 뉴미디어 ▲가상현실 ▲창작·공연·전시 ▲융·복합 ▲공공문화서비스가 6대 핵심전략분야로 선정됐다. 각 분야별로 시장성· 기술성· 국책성 등을 고려해 18대 중점추진과제, 110개 핵심기술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오는 2012년까지 현재 80% 수준의 기술수준을 90% 이상, 사업화 성공률을 20%에서 40%로 높이기로 했다.
또한 CT 6대 분야 전략산업 매출을 37조원에서 54조원으로 확대하고 11만명 신규고용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 2012년 이후 문화기술 선도국가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문화부는 그동안 CT가 IT(정보기술), BT(생명기술) 등과 함께 미래유망기술 6대 분야로 설정됐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는 매우 미미했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