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와 미술이 만났다! ‘ART TOON ART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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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1-08 00:00 조회 3,715회본문
불과 얼마전까지 책 넘기듯 ‘읽는’ 만화가 대부분이었다. 디지털시대를 맞아 웹툰과 같이 ‘보는’ 만화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만화가 이번엔 미술과 만났다.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상명디지털영상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카툰작가와 만화작가 등이 참여하는 ‘ART TOON ART전’을 다음달 1일까지 개최한다.
‘만화와 미술의 만남’ 주제의 이번 전시는 원로 카툰작가 사이로를 비롯해 ‘빨간 자전거’, ‘황토빛 이야기’의 김동화, ‘20세기 기사단’의 김형배, ‘프린세스 안나’, ‘달려라, 봉구야!’의 변병준 등 대중에게 사랑받는 카툰 및 만화 작가 뿐 아니라 관련학과 교수들이 출품한 카툰, 명화패러디, 영상,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참여 작가들의 팬 사인회와 더불어 만화 작가의 디지털 만화 특강, 체험교실 등을 운영한다. 10일 김동화("빨간 자전거" 등), 17일 김형배("20세기 기사단" 등), 24일 신명환("눈사람 아이스크림" 등) 작가가 팬사인회를 갖는다. 사인회 전후로 오후 1시와 3시 하루 두 차례 관람객이 참여하는 ‘Grid Magic Toy’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올해 다섯번째를 맞는 ‘ART TOON ART전’은 시각문화예술의 한 장르로 만화의 위상을 정립하고 만화의 영역 확대를 위한 작가들의 바람을 담은 작품으로 꾸며진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이어 전시도록 겸 만화문화 비평지 ‘ART TOON ART-명화, 만화에게 길을 묻다’가 출간됐다.
입장료 무료.
문의 : 02-3455-8315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상명디지털영상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카툰작가와 만화작가 등이 참여하는 ‘ART TOON ART전’을 다음달 1일까지 개최한다.
‘만화와 미술의 만남’ 주제의 이번 전시는 원로 카툰작가 사이로를 비롯해 ‘빨간 자전거’, ‘황토빛 이야기’의 김동화, ‘20세기 기사단’의 김형배, ‘프린세스 안나’, ‘달려라, 봉구야!’의 변병준 등 대중에게 사랑받는 카툰 및 만화 작가 뿐 아니라 관련학과 교수들이 출품한 카툰, 명화패러디, 영상,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참여 작가들의 팬 사인회와 더불어 만화 작가의 디지털 만화 특강, 체험교실 등을 운영한다. 10일 김동화("빨간 자전거" 등), 17일 김형배("20세기 기사단" 등), 24일 신명환("눈사람 아이스크림" 등) 작가가 팬사인회를 갖는다. 사인회 전후로 오후 1시와 3시 하루 두 차례 관람객이 참여하는 ‘Grid Magic Toy’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올해 다섯번째를 맞는 ‘ART TOON ART전’은 시각문화예술의 한 장르로 만화의 위상을 정립하고 만화의 영역 확대를 위한 작가들의 바람을 담은 작품으로 꾸며진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이어 전시도록 겸 만화문화 비평지 ‘ART TOON ART-명화, 만화에게 길을 묻다’가 출간됐다.
입장료 무료.
문의 : 02-3455-8315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