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콘텐츠(DC)대상 시상식 개최 / (주)시공미디어, 이쓰리넷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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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24 00:00 조회 3,923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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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시공미디어 박기석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김장실 제1차관, 전근열 부사장 |
‘2008년 4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에서 ▲교육·정보콘텐츠 분야에 (주)시공미디어의 ‘초등 디지털 교과 자료 i-Scream’와 ▲DC서비스(플랫폼)모델 분야에 이쓰리넷(주)의 ‘PLAY 1 GAME Any-WARE’가 대상에 각각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3일 문화체육관광부 3층 제1차관 회의실에서 ‘2008년 4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향후 수상작품의 홍보·마케팅 및 국내・외 시장진출을 지원키로 했다.
교육·정보콘텐츠 분야에서 수상한 (주)시공미>어의 "초등 디지털 교과 자료 i-Scream"은 초등학교 교사용 동영상 디지털 교과 콘텐츠로, 동영상, 이미지 등을 통해 초등 국정 교과 과정에 최적화된 교수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해 문화부측은 “초등학교 교사가 수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독창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학습흥미 및 효과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DC서비스(플랫폼)모델 분야에서 수상한 이쓰리넷(주)의 ‘PLAY 1 GAME Any-WARE’는 자체 개발한 E3D엔진을 이용해 이기종 단말기 게임을 휴대폰, PMP, IPTV 등 단말기 기종에 상관없이 연동해 언제, 어디서든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제작된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디바이스 상에서 구동 시 발생하는 수정작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플랫폼 사업자간의 좋은 수익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현재 이동통신사 및 PC 포털기업 등과 연계방안을 구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수상한 업체들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여와 함께 언론홍보 등의 마케팅 지원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디지털콘텐츠 관련 사업 참여시 가산점이 부과되며, 해외전문교육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문화부 측은 "3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 영상콘텐츠 분야에서 수상한 (주)크로스필름과 옐로우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의 ‘초감각커플’은 지난 11월부터 국내 디지털상영관에서 개봉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일본 All Rights와 수출 계약을 맺는 등 해외진출에도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