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세계의상 페스티벌 성황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30 00:00 조회 3,559회본문
인천시는 2009 인천방문의 해 및 인천세계도시축전, 2014 인천아시안게임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해 36개국 주한대사 및 영사, 가족 등을 초청, 세계각국의 전통의상과 우리 고유의 한복을 선보이는 "2008 인천세계의상페스티벌"을 지난 27일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과 네덜란드, 독일, 헝가리, 인도, 이란 등 36개국이 참가해 각국 대사와 영사, 가족들이 자국의 전통의상과 한복을 번갈아 입고나와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시는 이날 참가국 대사들을 2009 인천방문의 해 및 인천세계도시축전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날 안상수 인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세계 민속의상을 소개해 우리 인천과 세계가 함께하는 문화교류 및 화합의 장이자 인천과 참가국간의 우호증진을 위한 자리"라면서 "내년에 열릴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참가자들은 인천대교 건설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등 인천의 발전상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기사출처 : 인천일보
이날 행사에는 중국과 네덜란드, 독일, 헝가리, 인도, 이란 등 36개국이 참가해 각국 대사와 영사, 가족들이 자국의 전통의상과 한복을 번갈아 입고나와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시는 이날 참가국 대사들을 2009 인천방문의 해 및 인천세계도시축전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날 안상수 인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세계 민속의상을 소개해 우리 인천과 세계가 함께하는 문화교류 및 화합의 장이자 인천과 참가국간의 우호증진을 위한 자리"라면서 "내년에 열릴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참가자들은 인천대교 건설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등 인천의 발전상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기사출처 : 인천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