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박물관 학술연구교류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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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23 00:00 조회 3,438회본문
▲ 국립청주박물관과 일본 야마나시 현립박물관이 학술연구교류협정을 맺고 있다.
국립청주박물관 제공 국립청주박물관이 지난 18일 오전 11시 박물관 정보자료관 세미나실에서 일본 야마나시 현립박물관과 학술연구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조인식은 양 박물관 소장 문화재의 상호 대차, 직원 교환연수, 공동조사연구·학술심포지엄 개최, 학술자료 교환 등 학술연구교류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야마나시현은 일본 혼슈(本州) 중앙부에 위치, 바다가 없는 내륙에다 전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로 충북도와 지리적 공통점이 있다. 두 지역 모두 바다가 없는 "육지의 섬"으로 독특한 내륙문화를 형성했다. 이러한 공통점으로 충북도는 1992년 3월 야마나시현과 자매도를 체결했다. 청주박물관은 국제화 시대를 맞아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외 박물관들과 교류협력을 추진, 올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
한편 지난 2005년 10월 개관한 야마나시 현립박물관은 일본의 전통과 최첨단 기술을 적절히 조화시킨 체험·교류형박물관, 지역문화의 허브박물관으로 세계 여러 나라 박물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기사출처 : 언론재단
국립청주박물관 제공 국립청주박물관이 지난 18일 오전 11시 박물관 정보자료관 세미나실에서 일본 야마나시 현립박물관과 학술연구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조인식은 양 박물관 소장 문화재의 상호 대차, 직원 교환연수, 공동조사연구·학술심포지엄 개최, 학술자료 교환 등 학술연구교류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야마나시현은 일본 혼슈(本州) 중앙부에 위치, 바다가 없는 내륙에다 전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로 충북도와 지리적 공통점이 있다. 두 지역 모두 바다가 없는 "육지의 섬"으로 독특한 내륙문화를 형성했다. 이러한 공통점으로 충북도는 1992년 3월 야마나시현과 자매도를 체결했다. 청주박물관은 국제화 시대를 맞아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외 박물관들과 교류협력을 추진, 올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
한편 지난 2005년 10월 개관한 야마나시 현립박물관은 일본의 전통과 최첨단 기술을 적절히 조화시킨 체험·교류형박물관, 지역문화의 허브박물관으로 세계 여러 나라 박물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기사출처 : 언론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