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드라마 ‘이레자이온’ 국내최고가로 태국 수출 / 내년 1월 첫 방영, 글로벌콘텐츠 새 견인차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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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22 00:00 조회 4,040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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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 드라마 `이레자이온` 이미지 |
국내 초대형 어린이 SF 드라마 ‘이레자이온(제작: 청암엔터테인먼트)’이 독특한 캐릭터와 영상미로 국내최고가로 태국에 수출, 내년 1월 5일부터 태국의 국영방송 채널 5번을 통해 태국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레자이온의 수출가격은 총 52,000불로 어린이 드라마로 단일국가로서는 국내 최고수출가액을 경신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레자이온은 태국으로부터 일본의 파워레인저시리즈나 그 외의 라이브액션 프로그램 보다 차별화된 스토리와 수준 높은 영상미, 그래픽 기술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총 26작 시리즈물과 12응?스페셜 에디션, 120분 극장판 포함 모두 3가지 타입으로 만들어진 이레자이온은 3D와 실사를 합성한 SF 드라마로 2년간 총 75억원의 대형제작비로 만들어졌다. 2006년 11월 KBS 2TV 첫 방송을 시작으로 대교어린이TV, 메가TV, 하나TV에서 방영중이며 현재 매일 오전 7시, 오후 2시30분 챔프에서 12부작이 방영되고 있다.
이레자이온은 도쿄애니메이션페어와 중국캐릭터 페어, 올해 10월 칸느에서 열린 MICOM에서도 전 세계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세계 각국과 수출상담이 진행 중에 있다.
제작사 청암엔터테인먼트는 “이레자이온은 파워레인저시리즈, 등으로 국내 완구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일본 캐릭터에 대항하여 국내 컨텐츠로서 전세계에 사랑받을 수 있는 우리만의 슈퍼히어로를 만들어보자는 기획하에 탄생된 작품이다”며 “최근 한류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에서의 첫방송을 시작으로 온가족이 즐겨볼수 있는 어린이 SF드라마로서의 새로운 한류바람을 몰고 올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레자이온은 2009년 겨울방학을 목표로 국내 최초의 3D입체영화로도 준비 중에 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