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시네마, 해외 애니페스티벌 수상작 대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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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22 00:00 조회 3,509회본문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애니충격전 연합사무국과 공동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명동 애니시네마에서 ‘2008 최강애니전’을 연다.
이번 상영전은 2007~2008 일본 도쿄국제아니메페어 수상작을 비롯해 프랑스, 미국 등 20여 개국 장,단편 애니메이션 80여편을 하루 5차례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되는 ‘도쿄국제아니메페어’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을 벤치마킹한 것을 알려져 있다. 2002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애니메이션 전문마켓이면서 일반인을 위한 전시회, 애니메이션 상영회 등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
또 프랑스 안시, 캐나다 오타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4대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외에도 미국 시그라프, 브라질 아니마문디 등에서 수상한 작품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첫날인 19일 밤 11시부터 상영작 중 대표작을 관람할 수 있는 심야상영 ‘애니 불멸의 밤’을 마련하고 패밀리 부문과 마니아 부문으로 나눠 관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입장료는 어른 3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 2000원, 예매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 맥스무비, 티켓링크, 인터파크 등에서 가능하다. 예매 이벤트, 50자 관람평 등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한다.
일정과 작품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 www.ani.seoul.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 02-3455-8315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