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을 방송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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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12 00:00 조회 4,002회본문

◇ 경인방송 박현준 DJ
최근 국내 가요계의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을 방송에서 라디오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은 2007년 경향신문에 연재되어 호평을 받았고, 현재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 꾸준히 콘텐츠가 소개되고 있지만, 방송을 통해서는 음악 애호가들과 만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인방송에서 매일밤(12시~2시) 방송되는 팝 전문 프로그램인 ´박현준의 라디오가가´에서 100대 명반 선정 작업에 참여한 대중음악평론가 성우진씨와 함께 매주 목요일 ´가요매니악´ 코너를 통해 이 리스트에 선정된 명반을 한 장씩 소개한다. 신중현, 조용필, 들국화, 부활, 서태지, 듀스, 브라운 아이즈 등 가요사를 빛낸 시대의 명반들이 발표된 시절과 그 뒷 이야기, 그리고 가수들의 히트곡 뿐만 아니라, 앨범 속의 빛나는 숨은 명곡들까지 두루 소개한다. ´라디오가가´의 진행을 맡고 있는 박현준DJ?´가요매니악´ 코너에 대해 "팝 전문 프로그램 속에 만나는 가요 전문 코너이자, 한국 대중음악사 측면에서도 무척 의미있는 콘텐츠를 최초로 방송으로 소개하기 때문에 회가 거듭할수록 청취자들의 반응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계 각층의 국내 음악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 위원 52명이 뽑은 100대 명반은 우리시대 가요계를 빛낸 빛나는 명반들은 추억과 낭만은 물론이거니와, MP3파일로 쉽게 다운받아 듣고 지우는 세상 속에 살고 있는 지금, 음악의 진정성에 기반한 노래와 앨범이 주는 벅찬 감동을 다시 한번 전해줄 것이다.
기사출처 : 데일리안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