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럴’...중성의 묘미와 융합 > 유관기관 공고

본문 바로가기
3

주요 알림

d750058c4ba8a1c2d7766d214f901b48_1778131943_0309.png
 

bbcf11085e7202ce8cc5922a8b903983_1779264113_179.PNG
 

376bd7ab273fea784ac6e6eb32c5bb69_1779862421_7094.jpg
 

3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관기관 공고

‘뉴트럴’...중성의 묘미와 융합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12 00:00 조회 3,311회

본문

news1228893913_137528_1_m.jpg
◇ 신경애 作 ⓒ 봉산문화회관 제공
설치·영상미술문화의 발전을 위해 대구 봉산문화회관이 실시한 기획공모전의 선정 작가인 신경애(34)의 ‘neutral(뉴트럴)’ 전이 오는 14일까지 봉산문화회관 2층 아트스페이스에서 마련된다.

주로 입체적인 포크 형상을 제작해 뉴트럴을 표현하고 있는 신 작가의 설치작품(높이627×너비200×폭10㎝)은 높이 7미터의 천정, 흰색 에폭시 바닥, 사방이 유리 벽체로 구성된 공간 안에 전시된다. 반투명한 소재의 특성을 이용해 표현한 거대한 포크 형상의 작품은 뉴트럴이 지닌 중립·중성의 묘미를 느끼게 해준다. 또 작가의 작품이 전시공간과 적절히 융합돼 보여 진다는 뉴트럴의 확장성을 시각화하고 있다.거대한 포크의 표면에 비치는 반대편 풍경이미지들은 우리 삶의 공간을 담아내려는 작가의 의지를 상징하기도 한다.

입체작품을 제작한지 올해로 만 10년째인 신 작가는 이번 유리상자에도 그동안 10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면서 갤러리나 미술관을 비롯해 재재시장, 쇼윈도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작품을 설치하는 기회를 가졌다. 신 작가는 “투명한 유리면을 통해 안과 밖이 연결된 아트스페이스에서 작품과 공간의 융합, 나아가 시민과의 융합을 실현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기사출처 : 데일리안 대구 경북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Copyright © CC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