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듯 다른 매력… ‘호두까기 인형’ 4色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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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16 00:00 조회 3,582회본문
캐롤이 거리에 울려퍼지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발레 공연 ‘호두까기 인형’이 다양한 버전으로 우리 곁을 찾는다.먼저 세계 정상의 러시아 벨로루시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포천반월아트홀과 20일 오후 3·7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21일 오후 3·7시 안양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각각 공연된다.
21세기 최고의 무용 연출가로 평가받고 있는 벨로루시 국립발레단의 온발렌틴 옐리자리예프 예술총감독의 안무·연출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30세 전후의 절정의 기량에 접어든 무용수들이 역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19일부터 25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는 한국적인 색채를 가미한 재즈발레 형식의 서울발레시어터의 ‘호두까기 인형’이 관객을 찾는다. 이 공연은 서울발레시어터의 상임안무가 제임스전이 안무하며 상모를 쓴 무용수가 등장하고 한국춤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별 춤이 선보이는 등 한국적으로 새롭게 탄생한 100% 순수 창작 대한민국 ‘호두까기 인형’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19일부터 24일까지는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매년 연말 연속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 무대에 오른다. 역동적인 군무와 화려한 고난이도 기술로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안무,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탄탄한 연주로 듣는 차이코프스키의 아름다운 선율, 볼쇼이발레단의 전설이 살아 숨쉬는 아름답고 화려한 의상과 무대장치까지 국립발레단과 아람극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국립발레단과 같은 기간 인천시립무용단 역시 제65회 정기공연을 ‘호두까기 인형’으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을 장식한다. 시립무용단은 호두까기 인형을 한국무용으로 재창작, 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미디어 무용을 통해 호두까기 인형의 미디어 전래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독일의 낭만파 작가인 호프만이 쓴 동화 ‘호두까기인형과 쥐의 왕’의 줄거리를 프랑스의 극작가 알렉산더 뒤마가 각색한 것으로 고전발레의 위대한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가 안무하고, 여기에 차이코프스키가 곡을 붙여 발레곡으로 만든 작품이다.
기사출처 : 언론재단
21세기 최고의 무용 연출가로 평가받고 있는 벨로루시 국립발레단의 온발렌틴 옐리자리예프 예술총감독의 안무·연출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30세 전후의 절정의 기량에 접어든 무용수들이 역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19일부터 25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는 한국적인 색채를 가미한 재즈발레 형식의 서울발레시어터의 ‘호두까기 인형’이 관객을 찾는다. 이 공연은 서울발레시어터의 상임안무가 제임스전이 안무하며 상모를 쓴 무용수가 등장하고 한국춤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별 춤이 선보이는 등 한국적으로 새롭게 탄생한 100% 순수 창작 대한민국 ‘호두까기 인형’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19일부터 24일까지는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매년 연말 연속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 무대에 오른다. 역동적인 군무와 화려한 고난이도 기술로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안무,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탄탄한 연주로 듣는 차이코프스키의 아름다운 선율, 볼쇼이발레단의 전설이 살아 숨쉬는 아름답고 화려한 의상과 무대장치까지 국립발레단과 아람극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국립발레단과 같은 기간 인천시립무용단 역시 제65회 정기공연을 ‘호두까기 인형’으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을 장식한다. 시립무용단은 호두까기 인형을 한국무용으로 재창작, 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미디어 무용을 통해 호두까기 인형의 미디어 전래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독일의 낭만파 작가인 호프만이 쓴 동화 ‘호두까기인형과 쥐의 왕’의 줄거리를 프랑스의 극작가 알렉산더 뒤마가 각색한 것으로 고전발레의 위대한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가 안무하고, 여기에 차이코프스키가 곡을 붙여 발레곡으로 만든 작품이다.
기사출처 : 언론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