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9, 대한민국 다이어리` 내지구성 |
‘우리 대한민국은 자랑할 만 한 게 뭐가 있지? ’
해외여행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사람은 이런 질문을 던져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한식, 한글, 한복? 아니면 한류 스타? 프랑스에는 에펠탑이 있고 미국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 그렇다면 우리에겐 무엇이 있을까?
몇 년 전부터 우리는 한스타일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서 국내와 해외에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 한스타일 박람회도 개최하고 웹사이트도 만들어서 관리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한 기업이 대한민국 문화 세일즈에 나서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을 한글로 마케팅하는 회사 ㈜산돌티움이"2009, 대한민국 다이어리"를 최근 출시하고 대한민국의 문화를 국내외에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다.
"2009, 대한민국 다이어리"는 휴대가 용이하도록 중량이 가벼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시스템 다이어리 형태로 제작되었고, 훈민정음의 맛을 살리고 울릉도와 독도가 명확히 표시된 겉 표지 디자인이 특히 눈에 들어온다. 내지는 12개의 한국을대표하는 상징물로 구성되어 있어 한국의 문화가 한껏 배어 나오고 있다.
한국의 대표 이미지는 한글, 서울, 한식, 제주도, 한복, 월드컵 길거리 응원, IT&첨단기술, 경주, 태권도, 독도, 설악산, 탈춤으로 한국의 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사진과 함께 설명 글이 삽입됐다.
다이어리 뒤편에는 해외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사관 및 영사관 정보와 연중 펼쳐지는 한국의 축제 및 전시 정보, 그리고 관광공사 해외 지사 등 다양한 문화 관련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 한국에 관한 모든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이어리를 기획, 제작한 ㈜산돌티움 석금호 대표이사는 “최근에는 우리 한류 문화가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데, 하루빨리 정체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과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2009, 대한민국 다이어리"를 제작하게됐다"며 "다이어리라는 품목에 한국의 문화 상징을 담은 이유는 다이어리는 한 번 사용하면 1년 내내 사용하는 품목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365일 대한민국을 가까이 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다이어리에 한국의 문화를 담아 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2009, 대한민국 다이어리"에 대한 문의는 ㈜산돌티움 1688-1331(내선 11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