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IT정책 공동협력 토대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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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12 00:00 조회 3,492회본문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IT를 국가성장의 핵심인프라로 삼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미간 IT정책 공동협력의 토대가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4대 ‘한미 IT협력 아젠다’를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한미 IT협력 아젠다는 △한미 IT 협력위원회 구성, 운영 △IT기반의 정책 협력 △‘IT융합 뉴딜전략’ 공동 기획 △전자거버넌스 및 정보격차 해소 정책 협력 등이다.
오바마 미국 정부와 우리나라의 국가정보화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IT를 활용한 정책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제1차 한·미 IT기반 정책포럼’이 한국정보사회진흥원과 한미경제협의회 주최로 10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최근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초고속정보통신망 확충, 교육, 과학기술, 환경·에너지, 의료 등 4대 분야에 IT를 접목하는 신뉴딜 구상을 발표한 직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IT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번 포럼을 주최한 김성태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은 “IT는 경제위기 극복의 핵심수단인 만큼 양국은 IT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정책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 자리가 IT의 새로운 역할과 위상을 정립하고 한미간 IT분야 협력체제를 만드?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은 한미간 IT분야 협력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정례적으로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바마 정부가 출범하는 1월경 ‘한미 IT협력 전략보고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기사출처 : 파이낸셜뉴스
오바마 미국 정부와 우리나라의 국가정보화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IT를 활용한 정책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제1차 한·미 IT기반 정책포럼’이 한국정보사회진흥원과 한미경제협의회 주최로 10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최근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초고속정보통신망 확충, 교육, 과학기술, 환경·에너지, 의료 등 4대 분야에 IT를 접목하는 신뉴딜 구상을 발표한 직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IT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번 포럼을 주최한 김성태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은 “IT는 경제위기 극복의 핵심수단인 만큼 양국은 IT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정책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 자리가 IT의 새로운 역할과 위상을 정립하고 한미간 IT분야 협력체제를 만드?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은 한미간 IT분야 협력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정례적으로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바마 정부가 출범하는 1월경 ‘한미 IT협력 전략보고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기사출처 : 파이낸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