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스인터내셔날, 태원엔터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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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12 00:00 조회 3,596회본문
아인스인터내셔날이 태원엔터테인먼트를 합병했다.
아인스인터내셔날 정홍식 대표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두 회사가 합쳐짐으로써 글로벌 멀티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합병 비율은 1대 66.9주. 주식매수 청구가액은 924원이다. 합병 후 회사명은 ‘아인스M&M’으로 정해졌다.
정 대표는 이와 함께 “태원엔터테인먼트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와 아인스인터내셔날이 보유한 자금력 및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뉴미디어 사업 부문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 부문인 ESEM(Eye-Shopping E-Magazine)을 공개했다.
ESEM은 온라인 환경에서 각종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노출시킬 수 있는 토털 마케팅 솔루션.
미국 ‘세컨라이프’와 같이 가상 공간 속 매장에서 소비자가 자신의 아바타를 이용, 자유롭게 쇼핑을 즐기도록 디자인됐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정 대표는 “세계 특허를 출원하는 등 내년 4월께 오픈을 목표로 현재 준비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라며 “디스플레이 광고 및 검색 콘텐츠 제작을 통한 수익 증가로 아인스인터내셔날은 향후 또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정 대표는 “ESEM 오픈과 함께 태원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재무 및 수익구조 개선 등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5년 안에 글로벌 멀티미디어그룹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출처 : 데일리안뉴스
아인스인터내셔날 정홍식 대표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두 회사가 합쳐짐으로써 글로벌 멀티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합병 비율은 1대 66.9주. 주식매수 청구가액은 924원이다. 합병 후 회사명은 ‘아인스M&M’으로 정해졌다.
정 대표는 이와 함께 “태원엔터테인먼트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와 아인스인터내셔날이 보유한 자금력 및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뉴미디어 사업 부문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 부문인 ESEM(Eye-Shopping E-Magazine)을 공개했다.
ESEM은 온라인 환경에서 각종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노출시킬 수 있는 토털 마케팅 솔루션.
미국 ‘세컨라이프’와 같이 가상 공간 속 매장에서 소비자가 자신의 아바타를 이용, 자유롭게 쇼핑을 즐기도록 디자인됐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정 대표는 “세계 특허를 출원하는 등 내년 4월께 오픈을 목표로 현재 준비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라며 “디스플레이 광고 및 검색 콘텐츠 제작을 통한 수익 증가로 아인스인터내셔날은 향후 또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정 대표는 “ESEM 오픈과 함께 태원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재무 및 수익구조 개선 등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5년 안에 글로벌 멀티미디어그룹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출처 : 데일리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