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 디지털로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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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08 00:00 조회 3,755회본문
e-코리아존은 첨단 디지털 기술을 통해 가야금 대금 장구 등을 연주해보는 전통음악 감상관, 관람객이 다가가면 호랑이가 살아 움직이는 디지털 민화 병풍, 다양한 음식과 상차림을 선택해서 즐기는 한국음식체험관 등이 마련됐다. 화면을 통해 마음에 드는 한복을 선택한 뒤 개인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전통문화 입기 코너는 개관 첫날부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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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중한국문화원 박영대 원장이 5일 e-코리아존 개관식에서 직접 디지털 가야금을 시연하고 있다. 베이징=김청중 특파원 |
개관 첫날 e-코리아존을 찾은 대학생 왕만쓰(王曼斯·21)는 “중국에서는 보지 못했던 반응형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문화에 대해 보다 깊고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