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표뮤지컬 만든다..10억원 투입 2010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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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12 00:00 조회 3,382회본문
서울시가 ‘서울을 대표하는’ 창작오페라와 뮤지컬 만들기에 나섰다. 미국의 ‘브로드웨이 42번가’, 영국의 ‘오페라의 유령’, 중국의 ‘투란도트’ 등 유명 공연이 국가와 도시를 세계에 알리고 관광객을 끈 선례를 참고해서다.
프로젝트를 위임받은 세종문화회관은 지난 9일 간담회를 열고 “내년 1월까지 작품 소재와 주제를 정하고 2010년 2월께 작품을 완성한다”고 말했다. 현재 대본작업과 작곡에 드는 비용은 약 1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시기는 2010년 하반기로 잡고 있다.
작품 소재 발굴과 주제 선정을 위해 구성된 외부 자문위원회에는 소설가 황석영, 이상만 전 고양문화재단 이사장, 신선희 국립극장장, 연극인 박정자, 오태석 국립극단장 등이 참여한다.
기사출처 : 파이낸셜뉴스
프로젝트를 위임받은 세종문화회관은 지난 9일 간담회를 열고 “내년 1월까지 작품 소재와 주제를 정하고 2010년 2월께 작품을 완성한다”고 말했다. 현재 대본작업과 작곡에 드는 비용은 약 1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시기는 2010년 하반기로 잡고 있다.
작품 소재 발굴과 주제 선정을 위해 구성된 외부 자문위원회에는 소설가 황석영, 이상만 전 고양문화재단 이사장, 신선희 국립극장장, 연극인 박정자, 오태석 국립극단장 등이 참여한다.
기사출처 : 파이낸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