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호의 가라사대’ 등 올해를 빛낸 우리만화 5편 선정 > 유관기관 공고

본문 바로가기
3

주요 알림

d750058c4ba8a1c2d7766d214f901b48_1778131943_0309.png
 

bbcf11085e7202ce8cc5922a8b903983_1779264113_179.PNG
 

376bd7ab273fea784ac6e6eb32c5bb69_1779862421_7094.jpg
 

3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관기관 공고

‘이두호의 가라사대’ 등 올해를 빛낸 우리만화 5편 선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12 00:00 조회 3,537회

본문


올해 출간된 우리만화 가운데 오늘을 대표하는 ‘이두호의 가라사대’를 포함하는 우수 작품 5편이 선정됐다.

한국만화가협회는 일간스포츠, 한국만화가협회 등과 함께 10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실에서 김장실 차관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오늘의 우리만화’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선정작은 다양한 기법이 동원된 역사 속 기인의 에피소드, 이두호 화백의 ‘이두호의 가라사대’를 비롯해 쌍둥이 형제의 비극적인 삶을 엮은 최종훈 작가의 ‘샴’, 수채화 같은 영상을 카툰에 옮긴 박근용 작가의 ‘레인북’, 바둑을 소재로 한 박기홍 김선희 부부작가의 ‘바둑 삼국지’, 커피로 풀어낸 엄재경, 최경아 부부작가의 ‘커피 열정 그리고 고양이’ 등 5편이다.

이날 시상식은 시상에 이어 김장실 차관의 축하 및 격려사와 수상자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장실 차관은 “만화책에 실린 이미지 한 컷이 누군가의 일생을 좌지우지 할 만큼 중요하다. 앞으로도 좋은 만화 부탁 한다”고 말했다. 또 “만화는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 문화산업의 꽃이나 다름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화가 독서의 적으로 간주돼 기를 펴지 못한 것이 정책당국자의 한 사람으로 아쉬움이 많다. 앞으로 만화가 제자리 잡고, 우리만화 시상식이 만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잔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자리에 참석한 만화계 원로작가와 출판사 등 관계자들은 보다 많은 작가들이 더 나은 환경과 사회적 인식 속에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요청하기도 했다.

침체된 만화출판시장에 활력과 만화가의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오늘의 우리만화’ 시상은 2008년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단체와 출판사, 개인 등의 추천을 받은 92편 가운데 일반성인, 순정, 카툰 등 장르별로 최종 5편이 선정됐다. 문화부는 수상자에게 상패 및 시상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선정 작품을 각각 200만원 구입해 단체 및 학계에 보급 지원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Copyright © CC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