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탐사·강아지로봇들이 경주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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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12 00:00 조회 3,491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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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주시 제공 |
경주시가 1억5000만원을 지원해 경주과학발명센터 2층에 132㎡ 규모로 지은 로봇체험관은 감성(표정)로봇, 탐사로봇, 이족배틀로봇, 꿈틀이로봇, 집게로봇, 강아지로봇 등 10여종의 첨단 로봇들이 미래과학기술을 알리고 있다.감성로봇은 표정 변화, 영상 인식, 음성 인식이 가능하다. 탐사로봇은 자율 이동형 6족 로봇으로 현장에서 직접 체험이 가능하며, 이족배틀로봇은 소형 휴머노이드 형태로 영상, 음성인식이 가능하고 다양한 콘텐츠 적용도 할 수 있는 로봇이다.
로봇체험관 개관과 더불어 미래 과학 꿈나무들의 제20회 학생과학탐구대회 및 제5회 발명 아이디어 공모전이 함께 열린다. 전국과학전람회를 대비해 열리는 이 대회는 학생과학 탐구대회에 49편의 작품과 발명 아이디어 277편이 출품돼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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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주시 제공 |
경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신종 로봇교체와 함께 풍력, 태양열, 태양광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경주 황남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경주과학발명교육센터는 지난해 8월 개관 이후 발명교실, 과학 수학 발명 영재반, 찾아가는 경주과학 체험 교실, 미래과학 체험실, 전시실 관람 등 다양한 교육발명 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과학발명의 꿈을 심어주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개관식에는 이재웅 경주시 부시장과 이진락 경주시의회 부의장, 정교환 경상북도경주교육청 교육장, 지역 초중등학교 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사출처 : 데일리안 대구 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