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의 힘! 한류스타 이름값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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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04 00:00 조회 3,494회본문
日 수출 "카인과 아벨" 촬영지 청주시 5억 지원키로배우 소지섭이 "한류스타"의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소지섭의 안방극장 복귀작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은 최근 충청북도 청주시로부터 5억원의 제작지원을 받기로 했다. 지난달 27일 청주시와 이 드라마의 외주제작사 플랜비 픽처스는 드라마 제작지원협약(MOU)를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카인과 아벨>은 청주시로부터 5억원의 제작비와 함께 촬영에 필요한 여건을 지원 받게 된다. <카인과 아벨>은 청주시의 지원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 숨통을 트게 됐다. 경기 불황으로 드라마 제작에도 비상등이 켜진 상황이어서 억대의 투자지원은 가뭄 속 단비나 다름없는 셈이다.
청주시가 이번 드라마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데는 무엇보다 주인공 소지섭 때문이다. <카인과 아벨>은 이미 소지섭의 TV 복귀작으로 일본에서 지상파 방영 조건 판권 계약을 맺었다. 청주시 역시 소지섭을 통해 청주를 해외에 홍보하겠다는 의도다. 청주시는 이미 지난 10월18일 열렸던 <문화의 날 시상식>에서 "욘사마" 배용준을 통해 엄청난 한류효과를 경험했었다. 당시 배용준의 일본 팬 400여 명이 전세기로 청주를 방문해 2박3일간 머물며 막대한 관광수입을 창출해 낸 적이 있다.
<카인과 아벨>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청주시가 추천하는 지역의 배경을 전체 20회 중 8회 이상(70분 이상) 소개하게 된다. 또 드라마의 제작발표회도 현지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카인과 아벨>은 소지섭, 신현준 두 형제의 운명적 갈등과 사랑을 그리는 내용으로, 내년 2월께 안방극장을 찾는다.
기사출처 : 한국스포츠
이번 협약으로 <카인과 아벨>은 청주시로부터 5억원의 제작비와 함께 촬영에 필요한 여건을 지원 받게 된다. <카인과 아벨>은 청주시의 지원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 숨통을 트게 됐다. 경기 불황으로 드라마 제작에도 비상등이 켜진 상황이어서 억대의 투자지원은 가뭄 속 단비나 다름없는 셈이다.
청주시가 이번 드라마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데는 무엇보다 주인공 소지섭 때문이다. <카인과 아벨>은 이미 소지섭의 TV 복귀작으로 일본에서 지상파 방영 조건 판권 계약을 맺었다. 청주시 역시 소지섭을 통해 청주를 해외에 홍보하겠다는 의도다. 청주시는 이미 지난 10월18일 열렸던 <문화의 날 시상식>에서 "욘사마" 배용준을 통해 엄청난 한류효과를 경험했었다. 당시 배용준의 일본 팬 400여 명이 전세기로 청주를 방문해 2박3일간 머물며 막대한 관광수입을 창출해 낸 적이 있다.
<카인과 아벨>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청주시가 추천하는 지역의 배경을 전체 20회 중 8회 이상(70분 이상) 소개하게 된다. 또 드라마의 제작발표회도 현지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카인과 아벨>은 소지섭, 신현준 두 형제의 운명적 갈등과 사랑을 그리는 내용으로, 내년 2월께 안방극장을 찾는다.
기사출처 : 한국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