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잊은 “백제문화제” 발전방안 / - 산림환경연구소에서 40여명 참여, 열띤 토론 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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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15 00:00 조회 3,812회본문
특히, 이날은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참석하여 2009년 Pre-대백제전을 어떻게 준비 할 것인지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을 주재한 박윤근 국장은 “기존 틀에서 벗어난 역발상적 개선방안과 메인 프로그램은 어떻게 할것인지, 기마군단과 퍼레이드에 동호회를 활용하는 방안, 가급적 예산투입없이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 등” 백제문화제 전반에 걸쳐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하도록 주문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① 선택과 집중에 의한「특성화 프로그램」선정 운영 ② 백마강을 활용한 수상 프로그램 개발 ③ 시·군 참여 프로그램 확대 ④ 백제의상, 병장기 등 고증·개발 및 통합 관리 ⑤ 이동식 화장실 등 편의시설 확충 ⑥ 수익사업 확대를 위한 상품 개발 ⑦ 숙박시설 확대방안(홈스테이 등) ⑧ 외국인 음식개발 ⑨ 홍보 개선방안으로 국내의 경우 백제유적 순례단(외국인, 청소년 등), 자전거 홍보단 운영을 해외의 경우 백제유물 특별전시, 외교채널을 활용한 홍보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2009년 Pre-대백제전에 적극 반영하여 다가오는「2010 대백제전」에는 명실공히 세계최고의 역사문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기사출처 : 충남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