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영상위, ‘경기 콘텐츠 도넛’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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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25 00:00 조회 3,289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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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용인민속촌을 찾은 해외 영상관계자와 관광객이 경기도의 주요촬영지와 전통문화 체험지를 담은 경기콘텐츠 도넛을 살펴보고 있다. ⓒ 피클뉴스 |
경기영상위원회는 3차 로케이션 팸 투어와 함께 25일부터 3일간 수원 화성, 용인 한국민속촌 등 도내 명소를 소개하는 ‘경기 콘텐츠 도넛’을 선보인다.‘경기 콘텐츠 도넛’은 경기도가 서울시를 둘러싼 도넛 모양이라는 점에 착안, 부천과 수원, 남양주, 용인 등 도내 영화촬영 명소와 전통문화 체험 장소를 도넛 위에 올려진 토핑처럼 재미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콘텐츠 도넛은 도가 로케이션 유치를 위해 해외 영상관계자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로케이션 팸 투어’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경기영상위 로케이션 매니저는 “영화촬영지 선정은 영화의 영상미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면서 “콘텐츠 도넛을 통해 경기도 곳곳의 아求牟?명소를 해외에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영상위 3차 로케이션 팸 투어에는 일본의 대표 제작사인 도호 픽쳐스(Toho Pictures) 쇼고 토미야마 대표, 러닝비글스(Running Beagles LCC) 토모코 후시미 대표, 스튜디오 쓰리 엔터테인먼트 아키라 모리시게 대표 등 일본 영화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용인민속촌과 대장금 테마파크 등 도내 주요촬영지 및 영상시설을 돌아볼 계획이다.
기사출처 : 데일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