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거문고―재즈 드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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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21 00:00 조회 3,463회본문
최초로 전자 거문고를 개발한 김진희(51)가 28∼29일 서울 대치동 코우스 한국문화의집에서 공연한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에 이민 간 후 28년 동안 미국 카네기홀과 링컨센터, 독일 베를린 세계음악의집 등에서 연주했으며 미국 현대예술상, 독일 세계음악극상 등을 수상했다. 이번 연주는 재즈 드러머인 게리 헤밍웨이와 함께하는 무대로 거문고의 단아한 매력과 함께 드럼의 힘찬 비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한 호주 원주민 악기인 디쥬리두, 플루트와 비슷한 음색을 지닌 인도의 반수리, 한국 대금 등 동양 음악의 조화를 추구하는 밴드 "뱀부트립"이 찬조 출연한다. 이들의 음악을 배경으로 동양화와 같은 영상이 연주회의 멋을 더한다(02-555-9337).
기사출처 : 국민일보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에 이민 간 후 28년 동안 미국 카네기홀과 링컨센터, 독일 베를린 세계음악의집 등에서 연주했으며 미국 현대예술상, 독일 세계음악극상 등을 수상했다. 이번 연주는 재즈 드러머인 게리 헤밍웨이와 함께하는 무대로 거문고의 단아한 매력과 함께 드럼의 힘찬 비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한 호주 원주민 악기인 디쥬리두, 플루트와 비슷한 음색을 지닌 인도의 반수리, 한국 대금 등 동양 음악의 조화를 추구하는 밴드 "뱀부트립"이 찬조 출연한다. 이들의 음악을 배경으로 동양화와 같은 영상이 연주회의 멋을 더한다(02-555-9337).
기사출처 : 국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