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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동국대, 숭실대, CT연구소 본격 가동 / 미래 융합기술 연구와 개발기술 산업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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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19 00:00 조회 3,70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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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류철균 CT연구소장, 이화여대 이배용 총장,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고석만 원장, 나문성 CT기술본부장


올해 선정된 대학내 문화기술 육성을 위한 CT연구소 3곳이 본격 가동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이화여자대학교, 숭실대학교, 동국대학교 등 2008년 문화콘텐츠기술(CT)연구소 3곳에 대해 18일과 19일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CT연구소 육성사업은 CT중장기 로드맵 16대 분야에 따라, 오는 2010년까지 5년간 분야별로 대학 내 CT연구소 20곳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6년부터 올해 선정된 3곳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3개 CT연구소를 선정, 운영되고 있다.

올해 선정된 3개 연구소는 ▲창작윤銹?분야-이화여대 가상세계 창작 기술연구소(가상세계 구축을 기반으로 콘텐츠 창작 기술 연구) ▲게임분야-숭실대 모바일 게임 플랫폼 기술연구소(확장현실을 이용한 게임 핵심 기반기술 연구) ▲공연·전시분야-동국대 통합형 공연디자인 기술연구소(현장에서 필요한 직관적, 통합형 공연기술 연구 개발) 등으로 지난 9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정서를 수여받았다.

이에 따라 18일 이화여대를 시작으로 19일 동국대와 숭실대에서 각각 CT연구소 현판식을 걸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화여대 CT연구소는 먼저 18일 오후 3시 이화SK텔레콤관에서 진흥원 고석만 원장을 비롯해, 이화여자대학교 이배용 총장과 류철규 연구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소식을 열었다.

고석만 원장은 “CT연구소 개소에 따라 기술과 인문학, 예술, 감성 등이 결합된 미래 융합기술 연구와 개발기술의 산업화를 앞당기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배용 총장은 “이화여대의 잠재된 상상력과 창의력이 기술을 만나 시너지를 발휘하는 것은 물론 세계시장에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9일 동국"와 숭실대에서 각각 진흥원 고석만 원장을 비롯해 동국대학교 최순열 부총장, 숭실대학교 이효계 총장, 동국대 신영섭 CT연구소장, 숭실대 최형일 CT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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