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뜨거운 음악들이 몰려 온다 / 29일 멜론악스서 최고 "루키" 선정, 온라인으로 관람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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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21 00:00 조회 3,502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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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루키 포스터 이미지 |
11월 토요일 마지막 밤, 올해 가장 뜨거운 음악들이 도심 한 복판으로 걸어들어 온다. 강렬한 사운드와 개성 넘치는 인디색깔을 읽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는 것.
29일 오후5시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에서 펼쳐지는 2008년 인디뮤직 페스타 "헬로루키"다.
이번 무대는 EBS스페이스 공감의 신인등용문이었던 "헬로루키"가 2008년 최고의 "루키"를 선정하는 자리로, "헬로루키"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과 EBSiYescom 공동 주관 하에 추진하고 있는 ‘우수 인디뮤지션 발굴 및 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번에는 한해 동안 선정된 21개 팀 가운데서 앞으로의 행보가 가장 기대되는 7개 팀을 선정해 최고의 "루키"를 가린다. 무대에 오를 7팀은 ▲국가스텐 ▲한음파 ▲고고스타 ▲드라이플라워 ▲장기하와 얼굴들 ▲마제 ▲바플라이 등이다.
한편 이날은 "문샤이너스"의 리더 차승우와 뮤지션으로 새롭게 변신한 모델 "장윤주"가 진행을 하며, 김창완 밴드와 언니네 이발관의 축하무대도 꾸며진다.
관람신청은 EBS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www.ebsspce.com)에서 하면 된다. 무료 공연이며,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입장마감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