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DHX Forum 2008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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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15 00:00 조회 3,292회본문
‘Asian DHX(Digital Heritage Exchange) Forum 2008’이 17,18일 양일간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개최된다.
‘Asian DHX Forum’은 2002년 아시아 IT장관회의에서 한국제안으로 『아시아 문화유산의 디지털화』를 제안하여 선언문에 채택하고 제1차 한·중·일 IT장관회의에서 아시아 국가들과 협력하여 창의적인 디지털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하면서 시작됐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3회에 걸쳐 개최된 바 있으나, 정부 지원 종료로 인해 2007년에는 개최하지 못했다.
2년여 만에 다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아시아 및 유럽지역 국가간 문화유산 디지털화 관련 정책 및 CT(Culture Technology) 사례를 연구하고, 아시아 및 유럽지역 문화유산 디지털화 관련 국내외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아시아 문화유산의 디지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개발할 전망이다.
또 한국, 중국, 일본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동남아시아 국가, 스페인 등 유럽 국가의 디지털 문화유산 관련 정·학·산학 전문가들이 모여 디지털 복원(Digital Restoration), 디지털 박물관(Digital Museum), 문화유산 데이터 센터(Heritage Data Center), 문화유산 재난 방지(Disaster Protection of Cultural Assets) 등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디지털 문화유산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디지털 문화유산에 대한 국제적 협력 방안 등에 대해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토론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Asian DHX Forum’은 경원대학교 문화콘텐츠기술(CT)연구소, 전주대학교 X-edu 사업단, 카이스트 CT대학원의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국립중앙박물관, 한국문화콘텐츠기술학회가 후원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Asian DHX Forum’은 2002년 아시아 IT장관회의에서 한국제안으로 『아시아 문화유산의 디지털화』를 제안하여 선언문에 채택하고 제1차 한·중·일 IT장관회의에서 아시아 국가들과 협력하여 창의적인 디지털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하면서 시작됐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3회에 걸쳐 개최된 바 있으나, 정부 지원 종료로 인해 2007년에는 개최하지 못했다.
2년여 만에 다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아시아 및 유럽지역 국가간 문화유산 디지털화 관련 정책 및 CT(Culture Technology) 사례를 연구하고, 아시아 및 유럽지역 문화유산 디지털화 관련 국내외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아시아 문화유산의 디지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개발할 전망이다.
또 한국, 중국, 일본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동남아시아 국가, 스페인 등 유럽 국가의 디지털 문화유산 관련 정·학·산학 전문가들이 모여 디지털 복원(Digital Restoration), 디지털 박물관(Digital Museum), 문화유산 데이터 센터(Heritage Data Center), 문화유산 재난 방지(Disaster Protection of Cultural Assets) 등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디지털 문화유산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디지털 문화유산에 대한 국제적 협력 방안 등에 대해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토론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Asian DHX Forum’은 경원대학교 문화콘텐츠기술(CT)연구소, 전주대학교 X-edu 사업단, 카이스트 CT대학원의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국립중앙박물관, 한국문화콘텐츠기술학회가 후원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