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균 방통위 부위원장, 프랑스·헝가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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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17 00:00 조회 3,460회본문
방송통신위원회 송도균 부위원장이 17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와 헝가리를 방문한다.
송 부위원장은 프랑스에서 미디어 및 인터넷 관련 국제행사인 ‘디지월드 서밋(DigiWorld Summit) 2008’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인터넷을 통한 차세대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비전’ 이라는 기조연설로 정보통신 강국인 한국의 인터넷 기반 서비스 발전상을 소개하고 바람직한 인터넷의 미래 발전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디지월드 서밋 2008’을 주최하는 프랑스 이다트(IDATE)사는 올 행사의 주제를 ‘인터넷의 미래(The Future of the Internet)’로 정하고 초고속 광대역망 보급률 세계 1위 등 인터넷 강국으로 인지도가 높은 한국을 ‘올해의 주빈국가’로 선정한 바 있다.
송 위원장은 프랑스에 이어 헝가리에서는 방송분야 양자회담과 한-헝가리 협력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실무협의를 통해 방송 콘텐츠의 중동부 유럽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등 통신시장 확장과 방송교류 활성화를 위해 외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기사출처 : 파이낸셜뉴스
송 부위원장은 프랑스에서 미디어 및 인터넷 관련 국제행사인 ‘디지월드 서밋(DigiWorld Summit) 2008’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인터넷을 통한 차세대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비전’ 이라는 기조연설로 정보통신 강국인 한국의 인터넷 기반 서비스 발전상을 소개하고 바람직한 인터넷의 미래 발전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디지월드 서밋 2008’을 주최하는 프랑스 이다트(IDATE)사는 올 행사의 주제를 ‘인터넷의 미래(The Future of the Internet)’로 정하고 초고속 광대역망 보급률 세계 1위 등 인터넷 강국으로 인지도가 높은 한국을 ‘올해의 주빈국가’로 선정한 바 있다.
송 위원장은 프랑스에 이어 헝가리에서는 방송분야 양자회담과 한-헝가리 협력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실무협의를 통해 방송 콘텐츠의 중동부 유럽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등 통신시장 확장과 방송교류 활성화를 위해 외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기사출처 : 파이낸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