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국 72편의 애니메이션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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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18 00:00 조회 3,309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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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4대 애니메이션영화제 2008 수상작 초청전에 총 72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
2008년 세계 4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수상작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애니충격전 연합사무국은 씨너스 이수점과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세계 4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2008 수상작 초청전’을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세계 4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로 손꼽히는 안시(프랑스), 오타와(캐나다), 자그레브(크로아티아), 히로시마(일본) 영화제에서 2008년 수상한 작품 72편을 선보인다.
총 72편 가운데 50여편에 이르는 작품은 한국 혹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상영된다. 또 폴란드에서 슬로베니아에 이르기까지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제3국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연령층으로 나눈 상영섹션과 감상포인트 및 감독인터뷰 등이 관람을 돕는다.
상영작 가운데 히로시마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렌조 기노시타상을 수상한 폴란드 이자벨라 플룬신스카 감독이 수상작 ‘아침식사’와 함께 18일 내한해 관객과의 대화를 시도한다.
씨너스 이수(17~28일)와 아트하우스 모모(20~26일)에서 상영하며 관람료는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문의 : 02-773-4308, www.animationfestival.kr, www.animpact.org.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