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 수출호조 `올해 10억달러 돌파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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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18 00:00 조회 3,231회본문
올해 국내 게임산업 총 수출액이 10억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17일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넥슨과 네오위즈게임즈, 엔씨소프트, CJ인터넷, NHN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 올해 예상 수출액과 해외 발생 매출액을 조사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 올해 총 수출액은 약 10억6000만달러로 지난해 7억8000만달러 보다 35%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정부는 당초 오는 2010년까지 1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세웠지만 이보다 2년 앞당겨 조기 달성하게 됐다. 이에 따라 향후 게임 수출액 목표는 2012년 36억달러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규남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게임이 올해 총 수출액 10억불의 실적을 달성하게 된 것은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활로를 모색해 온 민간의 노력과 정부의 정책 지원 등이 축적된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이달말 발표, 차세대 신성장동력인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기사출처 : 이데일리
이번 조사 결과 올해 총 수출액은 약 10억6000만달러로 지난해 7억8000만달러 보다 35%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정부는 당초 오는 2010년까지 1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세웠지만 이보다 2년 앞당겨 조기 달성하게 됐다. 이에 따라 향후 게임 수출액 목표는 2012년 36억달러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규남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게임이 올해 총 수출액 10억불의 실적을 달성하게 된 것은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활로를 모색해 온 민간의 노력과 정부의 정책 지원 등이 축적된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이달말 발표, 차세대 신성장동력인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기사출처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