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산업 특수효과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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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18 00:00 조회 3,286회본문
한국영화 특수효과의 현주소를 진단하는 VFX 세미나가 18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과 월간 Graphics Live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CG업계 실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ETRI에서 국내기술로 개발한 CG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적용한 콘텐츠 제작 사례를 발표한다.
ETRI는 먼저 CG 핵심 기술로 유체 시뮬레이션, 디지털 크리쳐 제작 소프트웨어, 3D 비사실적 렌더링 기술 등을 선보인다. EON(대표 정성진), 모팩 스튜디오(대표 장성호), 인사이트 비주얼(대표 강종익), DTI(대표 김욱), 매크로그래프(대표 이인호) 등 VFX 스튜디오는 자신들이 참여한 ‘포비든 킹덤’, ‘중천’, ‘신기전’, ‘님은 먼 곳에’, ‘크로싱’ 등의 제작 사례를 발표한다.
기술 및 제작 사례 발표 후 ETRI와 각 업체의 한국 영화 CG 산업에 대한 좌담회로 이어진다.
참가비는 3만원으로 선착순 400명까지 사전 등록 및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각 스튜디오의 VFX 기술과 ETRI의 CG 기술이 담긴 4GB의 USB 및 중식이 제공된다.
문의 : 02-462-2300, www.graphicslive.co.kr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