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캐릭터 라이센싱 노하우를 밝힌다 / (주)캐릭터라인 김시범 대표, 세미나 참석 후기 밝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06 00:00 조회 3,562회본문
![]() |
| ▲김시범 대표가 좌장으로 참가한 두바이 캐릭터 라이센싱 세미나 장면 |
(주)캐릭터라인의 김시범 대표가 두바이 캐릭터 라이센싱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캐릭터 라이센싱"에서 김 대표는 부대행사로 마련된 세미나에 좌장으로 참가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김 대표는‘국제 캐릭터 라이선싱-캐릭터 보호’를 주제로, 두바이랜드의 얀 에릭 레드럽(Jan Erik Redrupp)부사장과 Glory Horizons의 가님 아메드 알 가님(Ghanim Ahmed Al Ghanim) 대표와 함께 캐릭터 라이센싱과 상품화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성공하는 캐릭터 라이센싱 전략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캐릭터 라이센싱 분야로는 중동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행사로 주최국인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을 비롯해 사우 아라비아, 요르단, 시리아, 이집트 등의 중동국가는 물론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홍콩, 영국 등 22개국에서 참가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개하고 상담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원장 고석만) (주)부즈를 포함해 5개 업체를 참가 지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세미나 후 외국 업체 및 교육 기관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이뤘으며 특히 카타르,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는 캐릭터 디자인 개발과 마케팅에 대한 교재 개발 및 강의 요청이 쇄도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한국에 와서 교육을 받고 싶다는 업체 관계자까지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번에 진행한 세미나를 통해 중동지역에서도 캐릭터 라이센싱에 대한 욕구가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제 이들을 교육시켜서 우리와 함께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우리나라의 해외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시장에 대한 큰 기대를 나타냈다.
김시범 대표는 현재 캐릭터 라이센싱에 대한 사업을 겸하면서 한양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캐릭터 기획 개발 과정을 강의하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