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박물관, 7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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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07 00:00 조회 3,680회본문
| ▲광고제작 과정을 모형화한 `한국광고박물관` 내부 |
한국의 근현대 광고역사 120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광고박물관이 7일 개관한다.
잠실역 근처 한국방송광고공사 한국광고문화회관 3층에 위치한 광고박물관은 912.4㎡(276평) 규모로 ‘광고의 유래’ ‘광고로 보는 한국사회문화사’ ‘세상을 움직이는 광고’ ‘광고제작 이야기’ ‘광고체험’ ‘공익광고’ ‘광고교육 영상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1876년 시작된 한국의 근대광고부터 현재 국내외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광고를 시대별로 정리해 인쇄 자료와 영상자료로 함께 보여주는 역사관이면서 현대 광고의 트렌드와 광고의 순기능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공간이다.
패널과 영상으로 광고제작 이야기와 광고 기획 제작등을 영상과 모형으로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실제 광고 영상을 관람자가 현장에서 직접 편집해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예비 광고인과 어린 학생들이 광고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영상, 인쇄광고 등 4만5000점의 광고자료가 축척된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곳만의 자랑이다.
한편 한국방송광고공사는 7일 오후 3시 한국광고박물관 개관식을 열고 일반에 공개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