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유아용 콘텐츠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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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13 00:00 조회 3,570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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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드앤TV에서 제공하는 ‘미피와 친구들’을 한 어린이가 시청하고 있다. |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가 브로드앤TV를 통해 유아용 만화영화 ‘미피와 친구들’을 IPTV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미피와 친구들’은 네덜란드 아동그림작가 ‘딕 브루너’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꼬마 토끼 ‘미피’의 다양한 경험을 그린 3D 애니메이션이다. ‘미피’는 1955년 첫선을 보인 뒤 단순하고 밝은 원색의 색감으로 세계 35개국에서 방영됐다. 이 작품은 2005년 9월 EBS에서 방영당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2005년 서울 YMCA가 선정한 ‘어린이를 위한 좋은 비디오’로 뽑혔다.
SK브로드밴드는 IPTV 실시간방송에 대비해 ‘미피와 친구들’과 함께 유아용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사람과 동물, 외계인이 친구가 돼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토드의 즐거운 세상’, 프랑스 베스트셀러 원작으로 다양한 동물의 특징을 배울 수 있는 ‘그림 그려줘 루이’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 동화 속에서 알파벳과 단어, 철자, 독해 등 단계별 영어학습을 돕는 ‘슈퍼 와이’도 제공한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와 ‘치로와 친구들’을 비롯해 ‘방귀대장 뿡뿡이’ 등 EBS 어린이 프로그램, 디즈니가 만든 영·유아 전문 채널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와 5~6세 유아 대상의 ‘베이비티비’, 0~3세 영유아 대상의 ‘베이비퍼스트티비(Baby First TV)’, NBC유니버셜이 합작 투자한 유아 방송 전문 채널 ‘키즈코’ 등 유아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