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드컵공원서 도시갤러리 시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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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13 00:00 조회 3,361회본문
서울시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도시갤러리 프로젝트의 하나로 ‘○○시장과 움직이는 ○○가게’를 월드컵공원과 월드컵경기장에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름을 따로 붙이지 않은 ‘○○시장’과 ‘○○가게’는 개인의 기호와 관심을 교환하는 다양한 시장이자 공공예술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바베뜨의 카페 테라피’에서는 사람의 체질이나 상태에 따라 섭취하면 좋은 음료를 추천해 준다. 또 자전거 뒤에 정비함을 달고 이동하는 ‘이동 이륜정비소’는 정비가 필요한 자전거를 찾아다니고, ‘유랑도서관’은 시민들이 소장한 영화, 음반, 책을 가져와 팔 수 있는 공간이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물품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공방과 ○○창고’도 있다. 이밖에 먹을 수 있는 조각을 만드는 ‘초콜릿가게’와 동네의 일상이 담긴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네방송국’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마련돼 있다. 매주 토·일요일은 월드컵 공원에서, 수·목요일은 월드컵 경기장 북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6시 사이에 이들 가게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기사출처 : 언론재단
이름을 따로 붙이지 않은 ‘○○시장’과 ‘○○가게’는 개인의 기호와 관심을 교환하는 다양한 시장이자 공공예술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바베뜨의 카페 테라피’에서는 사람의 체질이나 상태에 따라 섭취하면 좋은 음료를 추천해 준다. 또 자전거 뒤에 정비함을 달고 이동하는 ‘이동 이륜정비소’는 정비가 필요한 자전거를 찾아다니고, ‘유랑도서관’은 시민들이 소장한 영화, 음반, 책을 가져와 팔 수 있는 공간이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물품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공방과 ○○창고’도 있다. 이밖에 먹을 수 있는 조각을 만드는 ‘초콜릿가게’와 동네의 일상이 담긴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네방송국’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마련돼 있다. 매주 토·일요일은 월드컵 공원에서, 수·목요일은 월드컵 경기장 북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6시 사이에 이들 가게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기사출처 : 언론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