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올해 세종문화상 4개 분야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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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23 00:00 조회 3,382회본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제27회 세종문화상 4개 분야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민족문화 부문에 (재)한국국학진흥원(원장 심우영), 통일외교 부문에 한용섭 국방대학교 교수, 사회봉사 부문에 고 전택부 선생이 선정됐다. 특별상으로 이소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선정돼 눈길을 끈다.
세종문화상은 세종대왕의 창조정신 및 위업을 기리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민족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 세종문화상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고 전택부 선생은 YMCA 등 각종 사회봉사 단체에서 평생을 헌신하면서 국민계몽에 앞장서 우리 말과 글을 지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전택부 선생은 노환으로 투병 중에 수상소식을 접했으나 병세가 악화돼 시상식을 일주일 앞둔 21일 별세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재)한국국학진흥원은 국학 연구와 교육을 통해 민족문화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방대학교 한용섭 교수는 건전한 국가안보관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이소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 최초로 유인 우주실험 및 우주비행 임무를 완수함으로써 우주과학 분야 기술 확보에 공헌함과 동시에 청소년에게 우주개발에 대한 인식을 높인 공로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유인촌 장관 등과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올해 수상자는 민족문화 부문에 (재)한국국학진흥원(원장 심우영), 통일외교 부문에 한용섭 국방대학교 교수, 사회봉사 부문에 고 전택부 선생이 선정됐다. 특별상으로 이소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선정돼 눈길을 끈다.
세종문화상은 세종대왕의 창조정신 및 위업을 기리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민족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 세종문화상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고 전택부 선생은 YMCA 등 각종 사회봉사 단체에서 평생을 헌신하면서 국민계몽에 앞장서 우리 말과 글을 지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전택부 선생은 노환으로 투병 중에 수상소식을 접했으나 병세가 악화돼 시상식을 일주일 앞둔 21일 별세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재)한국국학진흥원은 국학 연구와 교육을 통해 민족문화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방대학교 한용섭 교수는 건전한 국가안보관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이소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 최초로 유인 우주실험 및 우주비행 임무를 완수함으로써 우주과학 분야 기술 확보에 공헌함과 동시에 청소년에게 우주개발에 대한 인식을 높인 공로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유인촌 장관 등과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