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은 무료로 독립영화 보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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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23 00:00 조회 3,347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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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류진호의 `플레이테니스`와 `사는 것 산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 |
‘한국 독립영화 특별 단편전’이 광화문 문화체육관광부 청사 5층에 위치한 독립예술영화관에서 24일 개최한다. 더불어 이날 상영되는 작품 가운데 ‘사는 것, 산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의 류진호 감독을 초대, 관객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상영회는 연상호 감독의 ‘사랑은 단백질’부터 쏭가네의 ‘대화’, 허세황의 ‘버블’, 서은정의 ‘CIRCUS’에 이어 류진호의 ‘플레이 테니스’와 ‘사는 것, 산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 순으로 단편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특히 류진호 감독은 이날 상영관에서 관객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작품이 갖는 의미, 앞으로 작품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사는 것~’은 류진호 감독에게 2007년 대종상 영화제 최볼?애니메이션상을 안겨준 작품이다.
지난해 7월 개관한 독립예술영화관은 영화제 등을 제외하고는 대중을 만나기 힘든 독립영화, 단편애니메이션 등을 일반에 선보이는 기회이자 감독과 관객이 만나는 자리를 주선해 소통의 공간으로 2주에 한번씩 금요일 오후 3시 상영회를 열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로, 상영 전 홈페이지(www.mfm.kr)에서 관람 신청을 하면 된다.
문의 : 02-3153-2595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