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음원 저작권 필터링 시스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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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28 00:00 조회 3,380회본문
검색 포털 네이버가 음원 저작권 보호를 위해 모니터링 전문업체 뮤레카와 제휴를 맺고 ‘음원 저작권 필터링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UGC에 포함된 음원 일부 특징을 추출해 저작권 DB에 있는 원본 음원의 DNA와 매칭해 저작권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기술로, 이를 통해 저작권 위반으로 판단된 게시물은 첨부 파일이 비공개로 노출되는 등 별도의 이용 제한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불법 공유 목적의 UGC 게시물을 사전 차단함으로써 불법 음원의 유통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저작권 보호 캠페인(http://green.naver.com)을 실시하는 한편 블로그 내 ‘음악파일 주소로 올리기’와 같은 저작권 침해행위 소지 기능에 대한 서비스도 중단할 예정이다.
NHN 최인혁 포털서비스관리센터장은 “90% 이상의 불법 음원이 사전 차단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이 시스템은 UGC에 포함된 음원 일부 특징을 추출해 저작권 DB에 있는 원본 음원의 DNA와 매칭해 저작권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기술로, 이를 통해 저작권 위반으로 판단된 게시물은 첨부 파일이 비공개로 노출되는 등 별도의 이용 제한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불법 공유 목적의 UGC 게시물을 사전 차단함으로써 불법 음원의 유통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저작권 보호 캠페인(http://green.naver.com)을 실시하는 한편 블로그 내 ‘음악파일 주소로 올리기’와 같은 저작권 침해행위 소지 기능에 대한 서비스도 중단할 예정이다.
NHN 최인혁 포털서비스관리센터장은 “90% 이상의 불법 음원이 사전 차단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