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과 전통공예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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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17 00:00 조회 3,283회본문
“첨단기술과 전통공예의 만남”
- 쥬얼테크,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서 은상 수상 -
10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열리는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에서 충남테크노파크 패밀리기업 쥬얼테크(대표 김경아)가 은상을 차지했다.
쥬얼테크가 출품한 ‘한글자음과 은입사기법을 활용한 남성장신구’는 백제시대 문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전통 금속공예 기법인 은입사(銀入絲) 기법과 컴퓨터디자인 캐드캠(CAD/CAM)을 접목시켜 우리 전통의 멋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창의성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특성을 살린 제품 개발을 위해 5∼6세기 백제시대의 문화적 특성을 잘 나타내는 무령왕릉 출토 유물의 문양을 디자인으로 채택해 제품을 만들어 왔던 쥬얼테크의 노력이 빛을 발하게 된 것이다.
은입사기법은 금속의 표면에 가로와 세로의 홈을 파고 은을 박아 문양을 나타내는 것으로 한국 전통미의 아름다운 품격과 기예를 잘 표현해 주는 전통 금속공예 제작 기법이다. 까다롭고 타고 난 손기술이 있어야 익힐 수 있는 고난이도의 기법이다.
쥬얼테크는 은입사 양산을 위한 제작 프로세스의 모듈화를 도입해 제작시간을 1시간 이내로 단축시켰으며, 제작단가도 3분의 1 가량 줄였다.
이 제품은 지난 해에도 전국 공예대전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기사출처 : 충남넷
- 쥬얼테크,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서 은상 수상 -
10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열리는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에서 충남테크노파크 패밀리기업 쥬얼테크(대표 김경아)가 은상을 차지했다.
쥬얼테크가 출품한 ‘한글자음과 은입사기법을 활용한 남성장신구’는 백제시대 문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전통 금속공예 기법인 은입사(銀入絲) 기법과 컴퓨터디자인 캐드캠(CAD/CAM)을 접목시켜 우리 전통의 멋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창의성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특성을 살린 제품 개발을 위해 5∼6세기 백제시대의 문화적 특성을 잘 나타내는 무령왕릉 출토 유물의 문양을 디자인으로 채택해 제품을 만들어 왔던 쥬얼테크의 노력이 빛을 발하게 된 것이다.
은입사기법은 금속의 표면에 가로와 세로의 홈을 파고 은을 박아 문양을 나타내는 것으로 한국 전통미의 아름다운 품격과 기예를 잘 표현해 주는 전통 금속공예 제작 기법이다. 까다롭고 타고 난 손기술이 있어야 익힐 수 있는 고난이도의 기법이다.
쥬얼테크는 은입사 양산을 위한 제작 프로세스의 모듈화를 도입해 제작시간을 1시간 이내로 단축시켰으며, 제작단가도 3분의 1 가량 줄였다.
이 제품은 지난 해에도 전국 공예대전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기사출처 : 충남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