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서울한류페스티벌" 23~26일 잠실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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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23 00:00 조회 3,466회본문
23일부터 26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서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서울-아시아의 포옹" 주제의 이번 행사는 시민은 물론 한국을 방문중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대표적 문화콘텐츠인 "한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민다.
행사기간 중에 잠실종합운동장 한류페스티벌 전시관은 한류스타와 홀트 입양아의 만남을 담은 사진전 ‘소통의 시간전’과 한류를 상품화한 ‘한류콘텐츠 특별전"을 감상할 수 있다.
24일 동방신기, SS501, SG워너비, 김정훈 등 한류스타가 출동하는 ‘ASIA AID 콘서트’는 하루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시작 전부터 높은 열기다. 아시아 지역 재난극복 기금마련 콘서트로 여기서 모은 성금은 ‘월드비전’에 기부된다. 25일은 잠실주경기장 외부 특설무대에서 ‘축하공연’이 열린다. 김덕수 사물놀이와 한울림 연희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슈퍼주니어 해피, 이준기, 이민우, 장나라, FT아일랜드 등이 출연한다. 축하공연의 경우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해외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김정훈(25일)과 그룹 신화에서 솔로가수 M으로 활동중인 이민우(26일)의 팬미팅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hallyufest.com)를 확인하면 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서울-아시아의 포옹" 주제의 이번 행사는 시민은 물론 한국을 방문중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대표적 문화콘텐츠인 "한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민다.
행사기간 중에 잠실종합운동장 한류페스티벌 전시관은 한류스타와 홀트 입양아의 만남을 담은 사진전 ‘소통의 시간전’과 한류를 상품화한 ‘한류콘텐츠 특별전"을 감상할 수 있다.
24일 동방신기, SS501, SG워너비, 김정훈 등 한류스타가 출동하는 ‘ASIA AID 콘서트’는 하루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시작 전부터 높은 열기다. 아시아 지역 재난극복 기금마련 콘서트로 여기서 모은 성금은 ‘월드비전’에 기부된다. 25일은 잠실주경기장 외부 특설무대에서 ‘축하공연’이 열린다. 김덕수 사물놀이와 한울림 연희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슈퍼주니어 해피, 이준기, 이민우, 장나라, FT아일랜드 등이 출연한다. 축하공연의 경우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해외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김정훈(25일)과 그룹 신화에서 솔로가수 M으로 활동중인 이민우(26일)의 팬미팅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hallyufest.com)를 확인하면 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