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CA, 한류열풍의 장기적인 로드맵 제시 / 4일부터 싱가포르서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 열어 > 유관기관 공고

본문 바로가기
3

주요 알림

d750058c4ba8a1c2d7766d214f901b48_1778131943_0309.png
 

bbcf11085e7202ce8cc5922a8b903983_1779264113_179.PNG
 

376bd7ab273fea784ac6e6eb32c5bb69_1779862421_7094.jpg
 

3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관기관 공고

KOCCA, 한류열풍의 장기적인 로드맵 제시 / 4일부터 싱가포르서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 열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03 00:00 조회 3,457회

본문

 
200811030003.jpg
▲4일부터 싱가포르서 열리는 `2008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의 출연자들

미국 진출에 성공한 가수 "비"와 일본 음악시장을 강타한 가수 "보아", 그리고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한류음악의 성장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한국문화콘텐츠의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지나친 스타마케팅을 앞세운 단발적이고 무분별한 활동은 한류열풍이 일시적인 현상으로 그칠 수 있는 우려와 많은 문제점을 야기 시키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한국의 대중음악을 동남아시아 시장에 전략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 한류열풍의 장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4일 싱가포르에서 한국 대중음악을 소개하는 ‘2008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Korean Pop Night」"가 그 것이다.

밤 8시부터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싱가포르 국민 6,000여명을 초청하는 대형 콘서트로, 한국 대중음악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한국 대중음악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9팀 29명의 한류가수가 총 출연한다. 원더걸스, 채연, 쥬얼리, VOS, 전진, 앤디, 2PM, U-Kiss, 김종욱 등이 참가하며, 싱가포르측에서도 한국계 싱가포르 가수 리안(Lee An) 등 2팀이 특별 출연한다.

쇼케이스 실황은 MTV Asia를 통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에 방영되며, 국내는 SBS를 통해 녹화 방영된다.

쇼케이스 다음날인 5일에는 싱가포르 리치칼튼 밀레니아 호텔에서 ‘한-싱가포르 음악산업 비즈니스 교류회’가 개최되며, 동 교류회에는 현지 음악산업 관계자 및 미디어관계자, 정부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양국간의 비즈니스 및 친선교류의 밤을 갖는다.

이번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는 싱가포르 주재 한국대사관(대사 김중근)이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한국의 대중음악, 음식, 영화, 태권도, 전통무용 , 미술 등 냘拉旋╂科?orea Festival 2008’의 하일라이트 행사로 연계됐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Copyright © CCON. All rights reserved.